일반적인 현실세계에서는 중산층에도 못끼고, 인정받지 못하는 이들이 사이버 세계에서는 상위층이다.
에너지버스가 생각하는 게임중독 원인!


1.자제력 없는 학생에게 PC가 손에 들어갔을때..
보통, 본인이 잘하는 것을 하려고 한다.(중고등학교 학생의 대화90%가 게임이다) 고로...
잘하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또한 힘든것을 극복하다 보면...게임중이다.
잘하려고 노력하고, 그것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또한 힘든것을 극복하다 보면...게임중이다.
본인은 컴퓨터 앞에서 멍하니.. 몬스터들을 때려잡고 있다.(게임에 빠져있다)
2.사이버 상에서는 신분상승이 쉽다.
사람들을 전체적인 비율로 따져 봤을때..
PC를 작동시켜서 인터넷을 할줄아는 국민 아이/노인/인터넷에 무신경한 어른들 빼고나면
70%정도 되겠다..
이중.. 게임 하는이는 반정도 될것이며, 35%
게임중에서도 보드게임을 제외한 RPG게임을 즐겨하는이가 15%도 안될것이다.
그중에 10%~5%정도가.. 같은 이름의 동일한 게임을 즐길것이다.
PC를 작동시켜서 인터넷을 할줄아는 국민 아이/노인/인터넷에 무신경한 어른들 빼고나면
70%정도 되겠다..
이중.. 게임 하는이는 반정도 될것이며, 35%
게임중에서도 보드게임을 제외한 RPG게임을 즐겨하는이가 15%도 안될것이다.
그중에 10%~5%정도가.. 같은 이름의 동일한 게임을 즐길것이다.
이중 아저씨(할배라고도 한다), 초딩(꼬마애덜) 빼고나면, 게임에서 중위권 정도한다.
<<산출 퍼센트는 지은이의 주관적인 자료임으로 절대로 확신하시면 안됨. 대충 때린것임>>
한마디로...
일반적인 현실세계에서는 중산층에도 못끼고, 인정받지 못하는 이들이
사이버 세계에서는 그나마 한딱가리 한다는 뜻이다.
사이버 세계에서는 그나마 한딱가리 한다는 뜻이다.
게임 케릭터에 시간좀 더 들여서 키우고.. 지속적(폐인)으로 게임을 즐겨주면,
정상에도 갈수 있는것이다. (또한 돈가지 벌수있다-현질게임일경우에 한하여)
정상에도 갈수 있는것이다. (또한 돈가지 벌수있다-현질게임일경우에 한하여)
워낙 게임 케릭터들도 다양하고 각 케릭터마다 특성이 달라서
그 케릭터의 다른 특성의 케릭에서는 먹어주는것이다.
그 케릭터의 다른 특성의 케릭에서는 먹어주는것이다.
게임내 상위 5%~텐프로 안에 들수 있으니...
그들은 착각하며, 본인을 상위권이라 생각하게되고.. 즐기게된다.
밤새도록!
밤새도록!
3.칭찬효과 및 선한 이미지를 가진다(악과맞서싸우며 스스로를 정당화 시킨다)
밤새도록 즐기다보면, 점점더 고수가 되어가며, 레벨은 자신을 따라올자가 없어진다.
최고급 아이템을 얻기위해 밤낮을 투자한다. 먹는것마져, 적당히 먹으며 산다.
최고급 아이템을 얻기위해 밤낮을 투자한다. 먹는것마져, 적당히 먹으며 산다.
기본적인 삶의 패턴을 포기하고, 그는 그렇게 게임의 노예가 되어가는것이다.
사람들은 칭송한다!! 높은 레벨과 아이템으로.. 컴퓨터가 조종하는 몬스터와
적군인.. 다른 사람들이 움직이는 케릭터들을 대신 무찔러주기 때문에 본인을 영웅시 해준다.
적군인.. 다른 사람들이 움직이는 케릭터들을 대신 무찔러주기 때문에 본인을 영웅시 해준다.
돈이라도 뿌리고 다니게 되면.. 금새 친구가 되고, 저랩(쪼랩얼라들)은 굽신거리기 시작한다.
이러한 위치의 권력에 취하게되고, 사이버 머니의 돈에 취하게 되며, 현실 세상과 동떨어진 삶을 살게된다.
4.세상에서 이해해주는 사람들은 유저뿐이고, 부모형제는 본인을 타박한다.
현실세상은 본인을 폐인이라 일컫으며, 친 부모들마져 정신병자 취급을 하게된다.
분명 이해해주지 못한다. 어느 누구라도, 그를 이해해줄 사람들은 없다.
분명 이해해주지 못한다. 어느 누구라도, 그를 이해해줄 사람들은 없다.
승냥이 같이 저랩들의 게임유저들만이 본인을 이해해줄뿐이다.
진정 본인을 생각해주는 사람들은
이해해줄 생각을 하지 못할뿐더러, 더 강하게 구박하게 된다.
이해해줄 생각을 하지 못할뿐더러, 더 강하게 구박하게 된다.
게임유져가 가장이라면, 아내/자식/부모를 다 내팽게치고, 게임만 하려한다.
자연스러운 현상일수밖에 없다. 게임내의 경쟁 체제는 .. 쉬는자는 도태되게 때문이다.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적응하는것이 아닌
변화하는 게임속에서 게임중독자들은 길들여진다.
변화하는 게임속에서 게임중독자들은 길들여진다.
5.구성원의 역할을 망각하고, 모든것을 포기하게 되며, 현실에서의 자신감을 잃게된다.
그러다 사망하는 이들이 생기고, 인생의 중요한 시점을 놓치고 학교를 포기하고, 직장을 포기하고,
인생에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사회의 최소구성원을 가지는것 조차 포기하게된다.
어찌보면 결혼을 하고싶어도 할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인생에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사회의 최소구성원을 가지는것 조차 포기하게된다.
어찌보면 결혼을 하고싶어도 할수 없는.. 무능력한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한번 끊기로 결심한다 한들.. 한번 중독되어버린 게임중독은 쉽게 벗어나기 힘들다.
본인이 원하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또 하고싶어지는것이 게임중독의 욕망이거늘...
한번 길들여진 .. 게임인생은...
본인이 원하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또 하고싶어지는것이 게임중독의 욕망이거늘...
한번 길들여진 .. 게임인생은...
절대 빠져나오기란 불가능하다. ㅜㅜ
참 슬픈현실이 아닐 수 없다...
------------------아래는 기사내용 입니다------------------
당연하다. 바로 꿈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고등학교 때 왜 프로게이머가 가장 인기있는 직업 1위인가.
라는 논설문을 읽은적이 있다. 꽤 저명한 학자인지 몰라도 나는 그거보고 진짜 개웃었다.
왜 그렇게 쓰여지는 지 아는지 한번 묻고 싶을정도로.
중학교 때 상황이 어떤지 아는가 내 중학교 때 애들은 급작스럽게 되고 싶은 직업을 고르라고 하고 그것은 6교시가 끝날때까지 걷어가야했다.
더군다나 위의 취미와 특기도 있드라. 당연히 그것과 연관지을 수 밖의 없어진다.
어쨋든 나는 꽤 진지하게 직업을 고르려했지만 당번이 "대충 써라. 취미가 게임이면 프로게이머아니냐"라는 식으로 귀찮게 빨리 걷을려고 하드라.ㅡㅡ; 결국 보니 남자애들 태반이 직업 꿈이 프로게이머.
만약 그 애들이 진정 원하는 꿈이 있었으면 어땟을까?
다른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마찬가지다 애들이 게임의 미치는 것도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는 이 생활속에서 등불하나 없는 이 생활속에서 마약 아닌 무언가의 미치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
만약 그들이 진정 원하는 꿈이 있다면 게임은 미치는게 아니라 그저 건저한 여가 생활의 지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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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1.돈이 되기 때문이죠. 온라인 게임 자체가 현질이 없으면 저렇게 미치는 사람 별로 없을 겁니다. 방법을 모르냐 그것도 아니지만 폐인을 양성해야 게임이 성공할수 있고 폐인 양성의 가장 빠른 방법은 현거래 활성화... 놔둘수 밖에 없죠.
리플2.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네... 요즘 어린애들 장래희망 모냐.? 연예인 프로게이머, 게임 개발자 등등 입니다. 그건 사회적으로 우상숭배와 같은 겁니다. 게임에 미치는 것은 단순한 가상세계에 대한 프로이드의 혼돈과 같은 겁니다. 재미에 대한 중독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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