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고 시간없는 것보다,
어느 하나에 쫒기지 않고,
마음의 여유가 있고,
언제든 자기가 마음먹은데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더 부자이다.
마음의 부자.
행복이라는 포인트가 훨씬 많은 부자.
돈이 많아 여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돈과 마음의 여유는 반드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실 별개인 것이다.
원래부터가 별개였으나, 많은 이들이 이미 상관관계를 맺어 진리라 믿는
손쉬운 핑계때문이다.
다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사실 진심으로 깨닫는데는...
실제로 그렇게 마음이. 가치관이 확고하게 변하기는
정말이지 쉽지가 않다.
모든것은 단계가 있고 지금은 때가 아니라 말을 한다.
많은 이들이 그렇게 많이 인내하고, 희생하고 원하는 그것을 기다리지만,
그 때는 또 여유를 즐기는 방법을 잘 모르게된다.
경제적인것과 마음의 여유는 어느정도 아니, 많이 관련이 있다하겠지만,
그것에 너무 많은 인정을 두고 살면 삶이 너무나 피폐해진다는 것도 맞는 말이다.
정말 나는 마음의 부자가 되고싶다.
행복포인트는 쓰면 쓸수록 모인다는 말을 더 믿으며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