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를 보내러 할아버지, 할머님 댁으로 가는 도중. 눈이 아니라 비가 오네요.
유찬이 어린이된 모습입니다.

유찬이랑 다영이랑. 막내 고모 결혼식에서..
아무생각없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어린아가들이 너무나 부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유찬이 어린이 되다 ! l 나의 가족 이야기 |
2009-12-31 15: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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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어망전(得漁忘筌) l 나의 생각 이야기 |
2009-11-25 16:1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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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l 나의 생각 이야기 |
2009-11-25 10:1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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