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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I001
suan
소재 아래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applepine.ch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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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影響力 l Neverland의 요정

2010-02-14 23:49:40
何回もどこかで言ってきたことだと思う。
最初、神谷さんにすごい冷たさを感じて以来、
神谷さんに温かい言葉を求めない、と思っていた。
実際、そういう言葉で慰められるような性格していないし、
でも歌ではよく力をもらってたりしたから、そのようなプレゼント的なものを
彼が発するのではないか、いろいろ聞いたけど。

my diary から、
本当に彼が大事にしていること、ちゃんともらうべきものが何か
最近分かった気がする。

本当に、自分にもファンにも厳しい人だ。
本家でも書いたけど、
がんばるしかない。

今日は久しぶりに僕らの音楽を見た。
詞に一番心震わされたスガシカオ。
いろいろ思い出す。
「遺作」という言葉の重さを、神谷さんに映して思う。
毎日を、そんな厳かに過ご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思うけれど。
だけどきっと分かっている人は違うはずだ。
彼に恥ずかしくない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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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월이 갔습니다!!! l 사바인의 고뇌

2010-01-31 23:47:48

겨우라는 건 1월,
제법 신경쓰고 있었는데도
카드 결제액이 그다지 다른 달과 차이가 없어서
2월이 오지 않으면 더이상 지르지 않겠어!
하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009 낭독 디비디 앤
건담 이베 디비디는
이번달에 꼭 질러야지!

절망 다음권 OAD 딸린 거랑 (20권이었나?? 21권이었나??)
KIRAMUNE은 예약 했으니까 (안적어놓으면 또 중복구매의 위험이!!!)

픽보 1월호도 사야되던데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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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3) l 사바인의 고뇌

2009-11-24 12:40:04

전 날, 내일 5시에 일어나서 온천해야지! 하고 잤던 것이 결국 "벙쓰, 6시 반이야!! 온천 할거야?" 란 언니의 알람으로, 게다가 "아니, 더 잘래." 라는 나의 대답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정확히 3초 후 "으아아아아아, 밖에 눈이 엄청와!!"라는 언니의 괴성!

난 정말 고대했었다, 눈이 엄청 와서 길이 막혀서 택시도 못타고 공항에서 비행기도 안뜨기를.
무엇보다 눈맞으며 온천할 수 있기를!

두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의 [창 밖 모습].
나의 시려운 발 T_T


그리고, 비교 버전 시작됩니다.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역시,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또,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태어나서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건 처음 봤다.
게다가 눈이 얼마나 뽀독뽀독한지 눈사람 만들고 싶어 죽는줄 T_T
소원하던 눈맞으며 온천하기도 성공!

언니의 언니 [수진언니와 온천]

이것은 언니와 나의 장화 기록.






아 난 너무 좋았어, 꿈 같아.
다시 못 꿀 꿈이야...흙흙
2009년 11월 21일 돌아왔.............

나 좋으라고, 눈 내리느라 [잔뜩 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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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2-2) l 사바인의 고뇌

2009-11-24 12:39:33

드디어 츠루노유(鶴ノ湯)에 도착!
산 속 깊은 곳에 정말 고즈넉한, 이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다.
아이리스에 나온 곳이다 뭐다, 이 곳 사람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일 뿐 모두의 시계는 나의 핸드폰처럼 멈춰있었다, 흙흙.

암튼, 처음 겪는 혼탕! 노천탕! 우왕국!
너무 좋았다, 우윳빛 온천수도 너무 좋아, 수건이 흘려내려도 보이지 않는다규!
(하지만 익숙함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의 나체를 보고 말았어, 부끄부끄*_*)
물 때문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바위가 보이지 않는 것만 빼곤 완벽했다!
아아 언니도 나도 무릎 까져서 피가 줄줄 T_T

이것은 저녁이다, 다 차려진 것은 역시 사진따위 찍지 못했어! 내 배부터 채워야지!
그리고, 구워지는 생선(곤들매기)! 위의 고리는 나베용-




이틑 날의 마지막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로 장식했다.
비록 여성 전용 노천탕이 너무 추워서, 냉천이 되고 말았지만 까만 하늘 별뭉치.
우왕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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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1) l 사바인의 고뇌

2009-11-23 14:36:42

2009년 11월 19일 목요일 새벽잠을 설치고 인천 공항을 출발, 1시간 40분만에 일본 토호쿠의 아키타 공항에 도착!
'아~ 작구나, 나가는데 오래 걸리겠구나.'
그래도 너무 좋아, 공기가!
(참, 가는 길에 잊지 못할 대한항공의 기내식!!!!
 그런 차갑고, 짜고, 배탈날 것 같은 샌드위치는 처음이야!!!!)

암튼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도착한 아키타 역, 숙소
리치몬드호텔.
지은지 얼마 안되어서 완전 깨끗했지만 체크인이 너무 복잡해 ㅠ_ㅠ
프론트에서 이것저것 정보를 얘기하고 결국 카드 받아서 개인이 기계로 하는 방식.
나중에 체크아웃도 이렇게 혼자 알아서 한다.

그리고 거리를 배회, 언니의 직장 일 때문에 은행에서 40분 허비 ㅠ_ㅠ
이것은 그것을 증명하는 언니의 화난 엉덩이!


아까운 시간보다 고픈 배를 부여잡고 돈부리 집에서 식사.
음, 한국에서 먹는 거랑 똑같았어! 가격은 2배였지만...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단것에 단것을 입속에 털어넣고 호텔로 들어와 2시간 가량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배가 꺼지기도 전에 이자카야에서의 저녁식사.
그 1m가량의 영수증을 찍었어야 했는데!
6인이 정말 미친듯이 주문해먹고 인당 2000엔정도밖에 내지 않았다.
흠 물가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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