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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I001
suan
소재 아래에서 가져왔습니다.
http://applepine.chu.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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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체 l 사바인의 고뇌

2010-03-16 15:53:01
이글루스에 블로그를 가지고 있다. 그게 내 마음의 안식처.
샬록에 블로그가 있다. 생각나면 가끔 갱신.
트위터가 있다.
페이스북이 있다.
믹시가 있다.

어메...
근 1년내에 로그인 한번도 안한거 같은 거 포함하면
이 다음으로도 서너개는 더 있는 거 같다.

일기장 쓰다가 이글루스 만들면서 일기장 안썼는데....
에너지 분산이 심해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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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影響力 l Neverland의 요정

2010-02-14 23:49:40
何回もどこかで言ってきたことだと思う。
最初、神谷さんにすごい冷たさを感じて以来、
神谷さんに温かい言葉を求めない、と思っていた。
実際、そういう言葉で慰められるような性格していないし、
でも歌ではよく力をもらってたりしたから、そのようなプレゼント的なものを
彼が発するのではないか、いろいろ聞いたけど。

my diary から、
本当に彼が大事にしていること、ちゃんともらうべきものが何か
最近分かった気がする。

本当に、自分にもファンにも厳しい人だ。
本家でも書いたけど、
がんばるしかない。

今日は久しぶりに僕らの音楽を見た。
詞に一番心震わされたスガシカオ。
いろいろ思い出す。
「遺作」という言葉の重さを、神谷さんに映して思う。
毎日を、そんな厳かに過ご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思うけれど。
だけどきっと分かっている人は違うはずだ。
彼に恥ずかしくない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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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월이 갔습니다!!! l 사바인의 고뇌

2010-01-31 23:47:48

겨우라는 건 1월,
제법 신경쓰고 있었는데도
카드 결제액이 그다지 다른 달과 차이가 없어서
2월이 오지 않으면 더이상 지르지 않겠어!
하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009 낭독 디비디 앤
건담 이베 디비디는
이번달에 꼭 질러야지!

절망 다음권 OAD 딸린 거랑 (20권이었나?? 21권이었나??)
KIRAMUNE은 예약 했으니까 (안적어놓으면 또 중복구매의 위험이!!!)

픽보 1월호도 사야되던데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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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3) l 사바인의 고뇌

2009-11-24 12:40:04

전 날, 내일 5시에 일어나서 온천해야지! 하고 잤던 것이 결국 "벙쓰, 6시 반이야!! 온천 할거야?" 란 언니의 알람으로, 게다가 "아니, 더 잘래." 라는 나의 대답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정확히 3초 후 "으아아아아아, 밖에 눈이 엄청와!!"라는 언니의 괴성!

난 정말 고대했었다, 눈이 엄청 와서 길이 막혀서 택시도 못타고 공항에서 비행기도 안뜨기를.
무엇보다 눈맞으며 온천할 수 있기를!

두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의 [창 밖 모습].
나의 시려운 발 T_T


그리고, 비교 버전 시작됩니다.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역시,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또,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태어나서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건 처음 봤다.
게다가 눈이 얼마나 뽀독뽀독한지 눈사람 만들고 싶어 죽는줄 T_T
소원하던 눈맞으며 온천하기도 성공!

언니의 언니 [수진언니와 온천]

이것은 언니와 나의 장화 기록.






아 난 너무 좋았어, 꿈 같아.
다시 못 꿀 꿈이야...흙흙
2009년 11월 21일 돌아왔.............

나 좋으라고, 눈 내리느라 [잔뜩 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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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2-2) l 사바인의 고뇌

2009-11-24 12:39:33

드디어 츠루노유(鶴ノ湯)에 도착!
산 속 깊은 곳에 정말 고즈넉한, 이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다.
아이리스에 나온 곳이다 뭐다, 이 곳 사람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일 뿐 모두의 시계는 나의 핸드폰처럼 멈춰있었다, 흙흙.

암튼, 처음 겪는 혼탕! 노천탕! 우왕국!
너무 좋았다, 우윳빛 온천수도 너무 좋아, 수건이 흘려내려도 보이지 않는다규!
(하지만 익숙함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의 나체를 보고 말았어, 부끄부끄*_*)
물 때문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바위가 보이지 않는 것만 빼곤 완벽했다!
아아 언니도 나도 무릎 까져서 피가 줄줄 T_T

이것은 저녁이다, 다 차려진 것은 역시 사진따위 찍지 못했어! 내 배부터 채워야지!
그리고, 구워지는 생선(곤들매기)! 위의 고리는 나베용-




이틑 날의 마지막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로 장식했다.
비록 여성 전용 노천탕이 너무 추워서, 냉천이 되고 말았지만 까만 하늘 별뭉치.
우왕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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