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체 l 사바인의 고뇌 |
2010-03-16 15:5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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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の影響力 l Neverland의 요정 |
2010-02-14 23:4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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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월이 갔습니다!!! l 사바인의 고뇌 |
2010-01-31 23:47:48 |
겨우라는 건 1월,
제법 신경쓰고 있었는데도
카드 결제액이 그다지 다른 달과 차이가 없어서
2월이 오지 않으면 더이상 지르지 않겠어!
하고 결심했기 때문이다......
009 낭독 디비디 앤
건담 이베 디비디는
이번달에 꼭 질러야지!
절망 다음권 OAD 딸린 거랑 (20권이었나?? 21권이었나??)
KIRAMUNE은 예약 했으니까 (안적어놓으면 또 중복구매의 위험이!!!)
픽보 1월호도 사야되던데 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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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3) l 사바인의 고뇌 |
2009-11-24 12:40:04 |
전 날, 내일 5시에 일어나서 온천해야지! 하고 잤던 것이 결국 "벙쓰, 6시 반이야!! 온천 할거야?" 란 언니의 알람으로, 게다가 "아니, 더 잘래." 라는 나의 대답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러나 정확히 3초 후 "으아아아아아, 밖에 눈이 엄청와!!"라는 언니의 괴성!
난 정말 고대했었다, 눈이 엄청 와서 길이 막혀서 택시도 못타고 공항에서 비행기도 안뜨기를.
무엇보다 눈맞으며 온천할 수 있기를!
두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의 [창 밖 모습].
나의 시려운 발 T_T
그리고, 비교 버전 시작됩니다.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역시,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또,

하룻밤 사이 일어난 일.
태어나서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 건 처음 봤다.
게다가 눈이 얼마나 뽀독뽀독한지 눈사람 만들고 싶어 죽는줄 T_T
소원하던 눈맞으며 온천하기도 성공!
언니의 언니 [수진언니와 온천]
이것은 언니와 나의 장화 기록.
아 난 너무 좋았어, 꿈 같아.
다시 못 꿀 꿈이야...흙흙
2009년 11월 21일 돌아왔.............
나 좋으라고, 눈 내리느라 [잔뜩 낀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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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 여행(일)기 (2-2) l 사바인의 고뇌 |
2009-11-24 12:39:33 |
드디어 츠루노유(鶴ノ湯)에 도착!
산 속 깊은 곳에 정말 고즈넉한, 이 표현이 딱 어울리는 곳이었다.
아이리스에 나온 곳이다 뭐다, 이 곳 사람들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일 뿐 모두의 시계는 나의 핸드폰처럼 멈춰있었다, 흙흙.
암튼, 처음 겪는 혼탕! 노천탕! 우왕국!
너무 좋았다, 우윳빛 온천수도 너무 좋아, 수건이 흘려내려도 보이지 않는다규!
(하지만 익숙함이 묻어나는 어르신들의 나체를 보고 말았어, 부끄부끄*_*)
물 때문에 커다랗게 자리잡은 바위가 보이지 않는 것만 빼곤 완벽했다!
아아 언니도 나도 무릎 까져서 피가 줄줄 T_T
이것은 저녁이다, 다 차려진 것은 역시 사진따위 찍지 못했어! 내 배부터 채워야지!
그리고, 구워지는 생선(곤들매기)! 위의 고리는 나베용-

이틑 날의 마지막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로 장식했다.
비록 여성 전용 노천탕이 너무 추워서, 냉천이 되고 말았지만 까만 하늘 별뭉치.
우왕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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