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터미널에서 약 15분간의 버스이동으로 도착한 추전역 입구,
이정표의 방향에 따라 도보로 20분간 등산을 해야한다.
워낙 높은 위치에 있는 터라, 올라가는건 열차나 사람이나 힘든건 마찬가지다.

구름한점 없는 푸른 하늘과, 파란색 역명판이 대조를 이룬다.
하늘과가까운 만큼 파란 역명판과 함께 친근하게 느껴진다.

이 높은 곳에서 얼마나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단 말인가?
한때 국내에서 가장 길었던 정암터널(4,505m)을 앞에 두고 금새 오르막을 탄다.

그래도 국내에서 제일 높이 있는 역인만큼 인기도 그 만큼 높다. ^^
추전역의 타이틀은 오래도록 간직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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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터미널에서 용연동굴행 버스 이용 : 추전입구 하차
▷ 원문보기:by 철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