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Chicago-St.Louis고속철도 건설 추진
지난 8월 12일 Dick Durbin 미, 상원의원이 미국철도여객운송공사(American travel on track, Amtrak)를 방문한 자리에서 Chicago~St.Louis(418㎞)간 고속철도 건설에 지지의사를 피력했다. 해당 도시의 관계자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Chicago-St.Louis구간의 고속화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중부지방 8개 주의 의원들이 모여 중부지방의 고속철도 건설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Chicago-St.Louis 간 주변의 시장들은 Amtrak측에 고속철도 건설이 지역사회 발전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일리노이 주지사는 Chicago-St.Louis 고속철도를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The Pantagraph등, 2009.8.13>
미국, 시애틀 경전철 개통식
지난 7월 18-19일 'Westlake Center~Tukwila(연장 2.5㎞)'노선이 지역민들의 무임시승식과 함께 시애틀 경전철 개통을 하였다. $US 2.3 bilion에 달하는 동 노선은 버스와 경전철이 둘 다 지날 수 있는 2.1㎞의 Downtown Tunnel 을 포함한다. 한편, 'Tukwila~Seattle-Tacoma공항'까지의 연장노선(2.4㎞)은 올 12월에 개통하며, $US 1.9 bilion 규모의 '시애틀도심부~워싱턴대학교'를 연결하는 지하경전철 구간(5㎞)사업은 2016년에 완공된다.
<출처: www.railjournal.com 2009 July 20>
캐나다, 벤쿠버 Canada Line개통
지난 8월 17일, US $1.8 bilion 규모의 Skytrain의 자동화형식의 경전철 'Canada Line'이 벤쿠버에 개통되었다. 동 노선은 본래 금년 11월 개통예정이었으나, 2010년 동계올림픽 준비를 위해 계획보다 일찍 개통하였으며, 시내 중심부의 리치몬드(Richmond)~Vancouver's waterfront를 연결하는 19㎞구간과 Bridgeport~International Airport를 연결하는 4㎞구간으로 총 23㎞이다. Canada line은 Bridgeport에 역가지 자가용이나 페리를 타고와서 주차한 뒤 전철로 통근하는 'Park-and-Ride' 시설과 3개의 추가 역 건설을 계획화고 있으며 현재는 13개의 역을 지난다. 캐나다의 SNC-Lavalin이 동 노선의 설계-시공-운영-보수를 도맡는 DBOM방식으로 계약하였으며, 운영 계약기간은 35년간이다.
<출처: www.railjournal.com 2009. 8.18>
영국정부, 철도전기화사업 발표
영국교통부는 국가철도 전기화사업의 20개년 계획을 발표햇다. 첫 번째 사업은 디콧~옥스포드, 리딩~뉴버리 노선과 함께 런던~브리스톨, 카디프~스완씨 구간의 Great Western Main Line(GWML)의 전기화 사업이며, 유럽철도관리시스템(ERTMS)에 따라 신호체계를 통일하는 작업이 포함된다. 10억 파운드 규모의 동 사업은 2017년 마지막 구간의 완료를 목표 실행될 것이며, 런던과 Swansea 의 여행 시간을 19분 단축할 것이다. 동 사업은 또한 £425milion 규모로 리딩의 역사 재건축을 비로소하여 주요 환승역과 철도 인프라의 개보수를 포함한다. 또 다른 주요 전기화 프로젝트인 Manchester Victoria-Newton le Willows-Liverpool 노선사업이 2013년까지 £100milion 비용으로 진행되며, 현재 이 노선의 최고 시속인 120㎞/h에서 145㎞/h로 빨라질 것이다. 동 사업은 서부해안의 주요 노선을 통과하여 맨체스터~스코틀랜드 간의 새로운 서비스 소개를 포함 할 것이다. 마지막 주요 전기화 사업구간은 1985년 사업승인을 받고 1990년에 완공되 런더-리즈-뉴캐스-애디버러를 잇는 동부해안 주요 노선의 보수공사이다. 한편, 현재 영국의 철도 네트워크는 단 33%만이 전기화 되어있는 상태이다.
<출처: www.railjournal.com July 23, 2009>
러시아, 모스크바 공항철도 연결
러시아 철도국(RZD)은 모스크바의 Beloruskaya~Sheremetyevo Airport를 연결하는 새로운 철도노선을 개통하였다. 동 공항연결기차는 매일 27회 운행될 것이며 운행시간은 35분이다. 동 노선은 1년 전 개통한 모스크바의 Savelovsky~Sheremetyevo Airport의 연결노선을 확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제 동 열차는 Beloruskaya에서 공항까지의 운행 중에 Savelovsky에서 한번만 정차하고, 공항에서 돌아올 때는 논스톱으로 운행된다.
동 노선의 개통은 모스크바 대중교통 허브 개발에 중요한 단계이며, 모스크바의 중심에 위치한 Beloruskaya역에서 승객들은 빠르고 쉽게 공항을 오갈 수 있게 되었다.
<출처: www.railjournal.com 2009. 08.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