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본부 공사관리팀 -

영남본부 건설처 공사관리팀은 건설처의 업무총괄 및 경영혁신, 건설처 부서평가, 사업비 및 예산관리를 담당하는 건설처의 선임부서입니다. 이번에 사업비집행 1위와 무사고 등 각종 좋은 소식들로 사기가 오른 우리 팀은 자긍심을 가지고 각 PM팀 간의 전체적인 조율을 담당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관리팀은 문제우 팀장이하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각각의 팀원들을 소개하면 먼저, 문제우 팀장 아방가르드 하면서도 엘레강스를 잃지 않는 공사관리팀의 젠틀맨. 또 업무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보다 열정적인 우리 팀장은 비즈니스에는 밤과 낮의 구분이 없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모든 팀원들뿐만 아니라 청소아주머니에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는 등 사람에 대한 배려가 깊고, 잔정이 많은 분입니다.
김수걸 차장 공사관리팀의 팀원 모두를 잘 챙기고 유머러스한 분. 김 차장의 말 한마디에 빵빵 터지는 팀원들의 웃음소리가 매일 들립니다. 업무적으로나 업무외적으로나 일처리를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도 신경쓰며 알려주는 김수걸 차장은 진정한 완벽남!!.
김춘구 과장 공사관리팀의 맥가이버!! 서글서글한 성격에 비단결 같은 마음씨를 보유한 이 분은 어떤 일이든 척척, 현란한 개인기를 자랑하는 우리 팀의 만능맨이자 없어서는 안되는 살림꾼!!
박성용 과장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그리고 우직스러움이 트레이드마크인 저의 멘토이자 업무에 있어서 정확함, 스피드, 열정의 3박자를 고루 갖춘 공사관리팀의 엘리트!! 건설처의 부서평과와 창의혁신업무를 담당하는 박성용 과장은 업무에서도 1등, 주량에서도 1등을 놓치지 않는 만능 엔터테이너!!
정재욱 과장 공사관리팀의 새로운 식구!! 개성있는 머리스타일과 지적인 말투로 발령 첫날부터 너무나 빨리 적응하는 적응의 달인!! 1년6개월동안 중국에서 하다선 시범구간 직접감리의 경험을 쌓고 온 정재욱 과장의 팀에서의 화려한 데뷔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용운 과장 공정관리 업무로 인한 잦은 출장으로 항상 햇볕에 그을린 얼굴이지만 맛깔나는 입담과 큰 덩치 때문에 절대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분.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상함으로 항상 웃으며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팀의 엔톨핀!!
박지현 사원 공사관리팀의 막내이자 마스코트!! 화끈한 성격과 솔직함이 톡쏘는 콜라를 닮은 그녀! 가녀린 외모에 감추어진 터프함과 당돌함으로 당당하게 일하는 그녀는 어느새 공사관리팀의 없어서는 안될 너무나 소중한 재원!!
최아영 사원 공사관리팀의 맏언니!! 차분한 성격과 자상함이 따뜻한 커피를 닮은 그녀!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욱 진화하는 그녀. 팀에서 상사들로부터 업무를 배우고 일하는 게 참 재미있다는 그녀!! 앞으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옛말에 천마디 말보다 한번 보고 경험하는 것이 더 났다고 하지요. 이렇게 멋진 팀장, 팀원들과 함께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사회경험의 첫발을 딛는 저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더없는 행운이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우리 공사관리팀 팀원들의 소개를 마칩니다.
<영남본부 최아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