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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을 소개합니다

KR사람들 >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17)

부산갈매기 공사관리팀을 소개합니다! l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2009-12-01 17:59:25
- 영남본부 공사관리팀 -



영남본부 건설처 공사관리팀은 건설처의 업무총괄 및 경영혁신, 건설처 부서평가, 사업비 및 예산관리를 담당하는 건설처의 선임부서입니다. 이번에 사업비집행 1위와 무사고 등 각종 좋은 소식들로 사기가 오른 우리 팀은 자긍심을 가지고 각 PM팀 간의 전체적인 조율을 담당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사관리팀은 문제우 팀장이하 8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각각의 팀원들을 소개하면 먼저, 문제우 팀장 아방가르드 하면서도 엘레강스를 잃지 않는 공사관리팀의 젠틀맨. 또 업무에 있어서는 어느 누구보다 열정적인 우리 팀장은 비즈니스에는 밤과 낮의 구분이 없습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모든 팀원들뿐만 아니라 청소아주머니에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쓰는 등 사람에 대한 배려가 깊고, 잔정이 많은 분입니다.
김수걸 차장 공사관리팀의 팀원 모두를 잘 챙기고 유머러스한 분. 김 차장의 말 한마디에 빵빵 터지는 팀원들의 웃음소리가 매일 들립니다. 업무적으로나 업무외적으로나 일처리를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사소한 부분도 신경쓰며 알려주는 김수걸 차장은 진정한 완벽남!!.
김춘구 과장 공사관리팀의 맥가이버!! 서글서글한 성격에 비단결 같은 마음씨를 보유한 이 분은 어떤 일이든 척척, 현란한 개인기를 자랑하는 우리 팀의 만능맨이자 없어서는 안되는 살림꾼!!
박성용 과장 수줍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 매력적인 그리고 우직스러움이 트레이드마크인 저의 멘토이자 업무에 있어서 정확함, 스피드, 열정의 3박자를 고루 갖춘 공사관리팀의 엘리트!! 건설처의 부서평과와 창의혁신업무를 담당하는 박성용 과장은 업무에서도 1등, 주량에서도 1등을 놓치지 않는 만능 엔터테이너!!
정재욱 과장 공사관리팀의 새로운 식구!! 개성있는 머리스타일과 지적인 말투로 발령 첫날부터 너무나 빨리 적응하는 적응의 달인!! 1년6개월동안 중국에서 하다선 시범구간 직접감리의 경험을 쌓고 온 정재욱 과장의 팀에서의 화려한 데뷔를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용운 과장 공정관리 업무로 인한 잦은 출장으로 항상 햇볕에 그을린 얼굴이지만 맛깔나는 입담과 큰 덩치 때문에 절대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분.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상함으로 항상 웃으며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팀의 엔톨핀!!
박지현 사원 공사관리팀의 막내이자 마스코트!! 화끈한 성격과 솔직함이 톡쏘는 콜라를 닮은 그녀! 가녀린 외모에 감추어진 터프함과 당돌함으로 당당하게 일하는 그녀는 어느새 공사관리팀의 없어서는 안될 너무나 소중한 재원!!
최아영 사원 공사관리팀의 맏언니!! 차분한 성격과 자상함이 따뜻한 커피를 닮은 그녀!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레, 하루하루 지날수록 더욱 진화하는 그녀. 팀에서 상사들로부터 업무를 배우고 일하는 게 참 재미있다는 그녀!! 앞으로 그녀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옛말에 천마디 말보다 한번 보고 경험하는 것이 더 났다고 하지요. 이렇게 멋진 팀장, 팀원들과 함께 하루의 많은 시간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제 사회경험의 첫발을 딛는 저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더없는 행운이 아닐까?“ 하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우리 공사관리팀 팀원들의 소개를 마칩니다.

<영남본부 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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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피부로 느끼며, 뛰고 달리는 노무복지처! l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2009-11-30 20:02:42
노무복지처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어느 부서나 다 바쁘겠지만, 가장 북적북적~ 시끌시끌한 부서중 하나를 꼽으라면 역시 노무복지처를 빼 놓을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직원들과 가장 직접적인 혜택과 관련 있는 노사협력팀후생복지팀 그리고 법 전문가집단인 공단 법무팀이 있습니다.

 “뚜르르르...” 우리처는 직원들의 가정과 직장에서의 보람 있고 활기찬 생활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책상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분주합니다.

 영남본부에서 갑자기 본사로 발령받으신 그날부터 바빠서 눈코뜰새 없으신 권영삼 처장님은 발령 받기 전부터 주위에 선후배간에 평이 너무 좋으셔서 처장님으로 오시니 좋겠다고 다들 얼마나 부러워했는지 모릅니다.
하하.
 그리고 선임처에 소수인원으로 노사협력의 모든 일을 이끌어 가시는 작은거인 박진현 팀장님은 겉으론 무뚝뚝하시지만 속은 얼마나 따뜻한 분인지 아는 사람은 다~알고요. 담당업무와 선임처 온갖 굳은 일로 분주하신 김동범 차장님, 꼼꼼하시고 풍부한 유머감각과 젊은 취향을 선호하시는 멋쟁이 총각 김동국 과장님과 약방의 감초같은 곽민경씨가 포진해 있습니다.

 가장 전화업무가 폭주하는 곳은 후생복지팀인데요, 큰일부터 정말 잡다한일까지 다 떠맡고 있습니다. 급여, 숙소, 어린이집, 상조회, 휴양소, 동호회,단체보험, 퇴직연금, 연말정산, 4대보험, 연금 등등.. 휴..
 구수한 입담으로 후생복지의 모든 업무를 아우르시는 김성연 팀장님, 귀여운 사투리를 쓰시며 각종보수업무를 총괄하시는 김태은 차장님. 집떠나 외로이 지내는 숙소직원들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의 영구숙소건립과 직원 특별분양 업무를 하시는 장주봉 차장님, 늘 포근한 키다리 아저씨같은 웃음으로 상조회와 퇴직연금을 담당하시는 박준태 차장님.
이젠 복덕방하나 차려도 되실 정도로 직접발로 뛰는 업무가 많으신 정일수과장님, 결혼 전에 공단 이효리라고 누군가 술자리에서 증거해주었던 정향란과장님은 작업하는날이면 새벽까지 업무에 고생하십니다.
그리고 조용히 침착하게 많은 일을 처리하시는 김범수 과장님이 있고여. 울처에 막내인 인턴사원 정대희씨는 정말 저희처 사람들한테 얼마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순수하셔서 서로 맛있는거나 좋은 거 있음 챙겨주려고 쟁탈전이 날 정도랍니다. 일 많이 시켜도 싫은 내색 한번 안하는 게 팀원들을 미안하게도 하지만요...
 
 마지막으로 따뜻한 인간미가 넘치는 법무팀은 얼마 전에 오랫동안 수고하신 임봉우 팀장님이 처장님으로 승진하셔서 가신 후 공석인데도 각자 자기업무에 소신을 갖고 열심히 일하시며 예민한 공단의 중요 소송업무를 도맡아하고 있습니다.
차근차근한 성격과 사모님이 정말 미인이셔서 신경 쓸게 많다며 행복한 고민을 하시는 김병담 차장님, 술자리에서 분위기 메이커인 조영권 차장님, 아침마다 무거운 한약을 보온병체로 들고오시는 진정선 차장님, 법인인감을 담당하시는 여일동 차장님, 은근 로맨티스트 이문봉 차장님, 얼마전에 결혼하셔서 노총각딱지를 땐 유박사 유영달 과장님, 한 덩치하지만 의외로 섬세한 얼리어답터 송권 과장님과 밝고 환한 미소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시는 최미선 과장님까지 정말정말 개성대로 재밌게 일하십니다.

 우리 노무복지처는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혜택을 직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을까를 노력합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기에 더 고민이 많고 위로보단 질타를 많이 받게 되지만 그래도 가끔 힘찬 격려의 말 한 마디씩 해주시면 힘받을것 같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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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시공품질 달성을 위하여 오늘도 신호통신처는 달린다!!! l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2009-11-13 12:40:27
- 전기사업단 신호통신처



흩어져 있는 듯 보여도 내부적으로는 똘똘 뭉쳐있는 왠지 겉에서 보기엔 알 수 없는 뭔가 있어 보이는 부처, 이런 신호통신처를 면면히 훑어 보자!

전국의 모든 국가철도망이 구성되어 있거나 구성되고 있는 신호, 통신설비를 설계하고 건설하고, 최종적으로 코레일에 인계하여 결국 국민이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운행에 핵심 설비가 되는 그런 설비를 시공하는 신호통신처. 그러한 설비를 시공하도록 제반 업무를 수행하고, 관리하는 메인타워 역할을 하는 공단 14층 신호통신처. 그 내부가 궁금합니다.

여기에는 항상 웃음으로 직원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뭔가가 있는 김종헌 처장을 중심으로 모두가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고도의 전문 기술력을 통하여 명품  한국철도를 만들어 내는 신호와 통신분야의 국내 최고의 전문가 들이 응집된 곳이다.그들은 누구인지 한번 만나보자!

공단의 전기사업단의 신호통신처를 보라! 모두가 CEO감이다. 2009년 10월 말 산과 들에 녹음이 조금씩 붉게 물든 노을처럼 아름답게 변해가는 추월의 오늘도 열심히  즐거운 춘계 체육대회를 위해 뭉쳤다.

전기사업단 류승균 단장과 함께 식장산으로 가는 산행, 다들 아침부터 산행이 어떻게 되는지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 중이다. 전기사업단장은 친근한 형님 스타일로 부드럽고 친근하게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전기사업단을 이끌고 있으며, 멀리서 보아도 이웃집 아저씨 스타일이다.

그 뒤를 힘겹게 가쁜 숨을 쉬며 예전엔 아무것도 아닌 산행을 힘겹게 따라가는 신호통신처의 수장.  김종헌 처장, 작은 키에 국내 최고의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수재중에 수재지만 같이 근무하면서 격이 없고, 항상 웃으며 동생처럼 직원들을 부드럽게 대하는 그런 분으로, 옆에 있기만 해도 마음을 따사롭게 한다.

실질적인 신호통신처의 모든 주판을 튕기고, 뒤에서 부지런히 받쳐주고, 말없이 신호통신처의 어려운 일들을 처리하는 신호통신처의 손발인 장석근 팀장, 오늘도 모든 업무를 하나하나 챙기며 부서 전체가 원활히 잘 돌아가도록 업무처리를 하고 있다.

처에 많은 분들이 있어 어느 분을 소개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팀별 선임병을 소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우선 계획팀의 김학렬 차장, 덥수룩하고 뭔가 군대 인사계 스타일 같은 분위기로 직원들이 처음 보았을 때는 주눅들게 하는 모습이지만, 알고보면 여리고 여린 그리고 묵묵히 신호분야 모든 업무를 오늘도 열심히 원활하게 계획하며 수행하는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옆에 조용조용한 목소리로 묵묵히 오늘도 신호업무를 처리하는 모습, 많은 후배들이 닮아가고 싶은 선배 1순위 박석현 차장, 항상 열심히 그리고 조용히 뒤에서 후배들의 능력 향상을 이끌어 주는 그런 분이다.

그 건너편에 앉아 있는 통신분야의 권유철 차장, 얼핏 보면 샌님 같은 조용한 이미지, 하지만 업무에 열과 성을 다하여 항상 완벽하고 신속한 일처리로 주위사람들의 혀를 내둘리게 하는 당신은 완벽쟁이 우후후~~

마지막으로 통신처의 정종화 차장. 항상 웃으면서 부서 전체 분위기를 편안하고 안락하게 너무 편안해서 부서를 너무 조용하게 하는 따사로운 성격의 차장.

고맙습니다~~ 이렇듯 신호통신처는 많은 분들이 다양하고 자신만의 장점들이 너무 많은 공단 전기분야를 이끌어 가는 인재들이 집합되어 있는 곳이다.

신호, 통신업무가 복잡하고 다양하게 어우러져 있지만 직원간에 화합과 일치단결하여 최고의 시공품질 달성을 위하여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는 신호통신처 파이팅!

<전기사업단 김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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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 같았던 일상! 그 속에서도 보람을 느껴요! l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2009-11-05 18:18:20



철도는 노반ㆍ궤도ㆍ건축ㆍ차량ㆍ전기ㆍ신호ㆍ통신 등 많은 기술 분야로 구성되는 종합시스템입니다. 모든 분야가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으뜸이라 할 수 있는 것은 궤도 분야라 할 수 있습니다. 궤도구조에 따라 노반이 결정되어지고, 궤도가 부설되어야 열차가 운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궤도가 있어 철도가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중심에 고속철도궤도처가 있으니, 지금부터 철도의 핵심인 우리 고속철도궤도처를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올 한해 우리공단의 최대 이슈가 무엇이었을까요? 부끄럽게도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의 콘크리트궤도 침목균열 사건이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사건발생 이후 고속철도궤도의 완벽한 시공 품질확보 및 궤도분야 기술발전을 위해 고속철도궤도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잘못된 언론보도와 국회 등의 각종 요구 자료에 매일 매일이 전쟁터 같았던 일상이었지만, 현재 모든 잘못된 점은 올바르게 잡혔으며, 경부고속철도 2단계 궤도공사도 원활히 추진되고 있어 다소나마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욱이 국회 자료요구에 적극적인 대처를 하여 우리 공단이 금번 국정감사시 최우수 수감기관으로 선정된데 누를 끼치지 않게 됨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고속철도궤도처는 시공업무를 담당하는 궤도1팀과 설계업무를 담당하는 궤도2팀으로 조직이 구성되어있고, 김연국 처장을 중심으로 9명의 팀원이 각각 맡은 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연국 처장은 공단 및 국내 제1의 궤도 전문가입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속철도를 떠나 일반ㆍ광역철도 궤도 분야 기술자문 및 문제해결에 객관적이고 전문성 있는 방향을 제시하여 줍니다.

  궤도1팀 하복수 팀장은 업무의 정확함과 세심함은 공단에서 둘째라면 서러울 정도이며, 아침 일찍부터 근무시간 내내 우리 처 근무 환경 및 분위기 조성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에서 동료애를 느낄 수 있고, 직장예절의 기본을 배웁니다. 배상환 차장은 중국 고속선 감리경험과 세계철도기술의 폭 넓은 기술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재치 있는 유머와 진솔한 생활담으로 팀의 활력을 부채질해주는 든든한 맏형입니다. 손기준 과장은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해주는 궤도분야 최고의 전문가입니다. 궤도기술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 그리고, 조직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로 일처리 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점인 것 같습니다. 임상민 과장은 궤도분야 입문 막내로서 궤도기술의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간 중요하고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궤도분야의 경영평가를 새로이 쓰고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공병근 과장은 고속철도궤도처 막내로서 매일 바쁜 일상의 연속이지만 매사 웃는 얼굴과 부지런함으로 모든 업무에 헌신하는 모범 직원입니다. 공정관리, 사업비 관리, 창의혁신과제 추진, 서무업무......, 그 많은 업무를 지연 없이 언제 일처리를 했는지 궁금하기까지 합니다.

  궤도2팀 김인재 팀장은 공단을 떠나서 국내 궤도기술 발전을 위해 항상 연구하고 계십니다. 궤도기술에 대한 열정은 대한민국 NO.1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습니다. 궤도에 대해 궁금한 내용이 있으신가요? 그럼 바로 연락하세요. 100% 만족할 수 있는 답을 얻으실 겁니다.  최유복 차장은 궤도분야 설계․시공․감사업무 모든 분야를 득한 궤도전문가입니다. 규정, 지침의 딱딱함 대신 경험에서 나오는 부드러운 말 한마디는 내부 관련부서 직원은 물론 협력사 관계자들에게 보다 쉽게 궤도를 이해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호룡 차장은 부드러운 미소와 편안함이 인상적인 공단 최고의 꽃미남입니다. 하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강한 리더십과 열정으로 승부하는 승부사이기도 합니다. 철을 잘 다룬다는 것이 강성과 연성을 적절히 조화를 이룬 다는 것인데, 이호룡 차장이 궤도와 인연을 이어가지 않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이지 싶습니다. 김시철 과장은 소리 없이 강하게,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항상 도움을 주는 동료입니다. 개인 업무도 바쁜데, 부서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직원입니다. 아울러, 공단의 궤도기술자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바쁨 속에서도 여유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 강함과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곳, 너와 내가 만나 한길이 되어 종점까지 가는 레일 같은 곳이 우리 고속철도궤도처입니다. 궤도분야 기술향상을 위해 공단의 숨은 일꾼으로 헌신하고 있는 우리 고속철도궤도처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라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속철도사업단 임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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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로위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 l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2009-10-29 15:42:22




하늘에 나는 제트기가 있다면 선로위에는 고속철도가 있다. 시속300km/h 속도로 레일 위를 달리는 선로위의 비행기 고속철도, 우리 가족의 소중한 꿈과 안전을 위해 선로의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가 잠든 시간, 새벽안개를 헤치며 모두의 굿모닝을 위해 저마다 열정을 쏟는다. 그들이 중앙기술단 장비팀이다.

철도건설장비(궤도, 전차선)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열차가 선로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선로의 높낮이, 선형 등을 교정하는 장비이다.

장비팀은 각 지역본부의 철도건설사업구간에 배치된 장비가 원활하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예방정비는 물론, 긴급 출동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로 철도건설장비정비에 올인 하고 있다.

지금부터 이 사나이들의 열정 속에 한번 빠져 보실래요?

마음은 언제나 프리미어 리거, 한때 나도 잔디위에서 날랐다? 멋있는 외모와 박지성보다 나이가 많은 축구마니아 박창근 차장. 모든 일에 긍정적이며 건설장비 또는 운용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매력남입니다.


니들이 장비를 알어?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후배들에게는 배려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우리 팀의 듬직한 맏형이자 시어머니 설봉득 차장. 현장 업무를 총괄하고 있어 더욱 믿음직하답니다.

고모기지는 내가 접수한다. 우리 팀에서 고속철도2단계 개통을 위해 장비정비 특별반을 구성 현재 영남본부 고모기지에 나가 있는 직원들이 있답니다. 그곳에 최종남 차장이 선장 역할을 맞고 있지요. 트롯트를 유난히 좋아하고 ‘땡벌, 땡벌’ 노래하는 가수와 같은 고향으로 고향사랑이 남다르지요. 특히, 역사에 관심도 많아 자칭 역사 사전이며, 볼링 마니아랍니다.

내 팔뚝 굵다! 팔씨름 왕 김홍창 과장. 얼큰한 외모와 카리스마, 스포츠 머리에 항상 입에는 흥겨운 노래를 달고 멋과 함께 일을 할 줄 아는 우리 팀의 멋쟁이랍니다. 좋은 일은 항상 후배들에게 양보하고, 팀의 분위기를 위해 노력하는 그가 있어 하루가 행복해진답니다.

롱 다리가 되고 싶으면 연락해, 큰 키만큼 모든 일 들을 통 크게 시원하게 해결하는 김동훈 과장. 당진이 낳은 우리 팀의 살림꾼, 수많은 물품들을 꼼꼼하게 관리한답니다. 탁구 마니아, 차기 경찰청장 후보감 아들이 있고, 공단에 같은 이름을 가진 직원이 셋이 있는데, 가끔 모르는 청구서가 온답니다. 

자타가 인정하는 "유,공압" 분야의 최고의 베테랑이며, 똑 부러지는 일처리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김인규 과장. 평소 말은 적어도 행동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는 성실맨으로 통한답니다.

전기 없이 못 살아, 장비의 전기 분야 정비를 책임지는 조광훈 과장. 작은 체구지만 업무처리는 뚝심있게 처리하고, 그동안 쌓아온 정비 노하우는 책 한권으로도 부족할 만큼 많답니다. 항상 친절하게 가르쳐 주는 당신을 친절맨으로 모십니다.

샤프한 두뇌와 강인한 체력의 소유자 문왕근 과장. 공단 직원중 뿌리가 가장 큰 직원으로 통한 답니다. 왕근이니까요^^ 지역본부에 배치된 모든 장비관리를 맡고 있으며, 정확한 일처리와 다년간 축척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팀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젠틀맨이랍니다.
 
"전국 맛 집은 내가 다안다" 할 정도로 식도락가인 서민석 과장. 어느 고장에 어느 곳이, 어디가 절경이라며 여행가이드의 역할을하는 여행가! 우직하면서도 가을의 향취에 추억을 되살리며 자전거를 타고 들판을 벗삼아 달리는 자전거마니아랍니다.

배우같이 잘생긴 외모와 입담, 어떤 일이든 자신있게, 엣지 있게 생활하는 전용성 과장. 휴일이면 아들 친구들을 회사로 데리고 와 견학시켜주는 자상한 아빠, 직장사랑과 자부심이 대단해요. 차~아암 멋있지요?

헬스보이, 건강맨으로 통하는 김영철 사원. 중앙 사내커플 1호, 무엇보다 평소 예의 없이 못사는 바르게 살고자 노력하는 우리 팀의 젊은 피. 남자다움이 넘치고 예쁜 딸 앞에서는 한없이 부드러운 남자, 내일의 우리 팀을 이끌어갈 주역이랍니다.
 
별명 찬호 박, 야구선수를 닮은 잘생긴 남자 박재하 사원. 묵묵히 자신의 맡은바 책임을 다하고 겸손이 느껴지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또한, 장비정비 필수요원 분야별 전문 Maintenance들이 있답니다. 기계정비파트 연규업 사원, 이용근 사원, 성시은 사원, 김홍인 사원, 권오현 사원, 박승수 사원, 유압정비파트 정구박 사원, 이광수 사원, 황건규 사원, 김관필 사원, 전기정비파트 남정훈, 배정혜 사원 등 모든 직원들이 정성을 다하여 철도건설장비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멋진 남자들의 리더 성시영 팀장. 평소 꼼꼼한 업무처리로 정평이 나 있지만 마음은 여리고 부드럽답니다. 평생을 장비에 올 인한 남자, 철도인생 35년, 그의 철도사랑은 끝이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서인덕 차장입니다. 우리 팀이 최고부서, 항상 웃음이 떠나지 않도록 행동하는 자세로 팀을 위해 보탬이 되는 직원으로 남고 싶습니다.

장비(裝備)는 철도건설의 중심입니다. 완벽한 시공과 정비, 철저한 점검을 통하여 모두에게 사랑받는 장비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비팀 Forever~.

<중앙기술단 서인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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