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상생 간담회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 시행」

강원본부(본부장 남기명)는 지난 4일 원주시 지정면 소재 중앙선 노반 10공구 상황실과 소금산에서 강원본부, 감리단, 시공사 합동으로 상생 간담회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시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8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덕소~원주 복선전철사업의 원활한 추진, 무재해 달성, 청렴 및 윤리문화 개선을 위한 의식전환 운동의 주제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이어 절벽을 휘감고 흐르는 섬강의 풍광과 간간히 들려오는 철길위의 기차 소리를 품고 있는 소금산에서 안전·청렴의지를 다졌다.
강원본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안전은 건설시공의 기본이고 청렴은 인과관계의 기본이라는 의식을 새롭게 하고, 품질/안전이라는 기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도요타의 교훈처럼 기본에 강한 강원본부가 되고 안전·청렴 사고가 없는 한해가 되도록 참석자 모두 한마음 한뜻을 모아 기원하였다.
남기명 본부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의 방식을 바꾸고 마음가짐을 재정비하여 품질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철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강원본부 손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