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일간의 힘든 일정을(?) 모두 소화해 내고, 여행 3일차, NDC시승겸 창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다른날과는 달리 빡센(?) 여행인 터라, 피로가 아직 남아있었지만, 남은 일정을 모두 소화해 내기 위해 피로와 고된 싸움을 해야 했다.. ^^;;

마산역과 창원역을 들려 그 다음 목적지인 신창원역을 방문했다.
진해선에서 신창원역과, 진해역이 영업중이지만, 평소때는 신창원역보다 진해역이 훨배 이용객이 많다.
(이날 오후 신창원역의 입장권을 발매한 결과, 두번째 발권..)
창원역 보다는 오히려 교통편이 편리할 정도랄까, 앞에는 창원종합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접근하는 버스편도 적지않다.
정차하는 열차도 그리 많지않고, 비싼 철도를 오히려 외면하는듯..

역에 정차하는 열차는 단 8편, 줄줄이 새마을호만 정차한다.
열차를 타고 경부선으로 나가게 된다면, 대부분이 KTX와 환승연계가 되어 서울과 대전, 부산접근이 편리하다.
돈독이 올랐는지, 너무 비싼 열차만 고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역 플랫폼에 나와보면, 넓고 아름다운(?) 구내가 펼쳐진다.. (우측 철조망 너머에는 신창원역 로템부지 이다.)
플랫폼은 하나인데 비해 진해선에서 유일하게 볼수있는 전선과, 선로가 많이 깔려있다..
선로 한개는 영업선로, 그리고 나머지 선로는 열차시험선 인듯 하다.

신형 폴사인은 현재 여객취급 중지된 역(남창원역)을 표기하고 있다.
창원역을 출발하여 두개의 또다른 창원역을 만나는 셈이다..


※ 뒤에 제작되는 열차는 얼마전 상경항 공항철도 열차입니다. ^^;;
신창원역 명예견씨는, 낯선 사람을 봐도 짖지를 않았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즈(?)만 잡으니... 만사가 귀찮은가.. ^^;;
뭐가 어찌된 영문인지를 알수가 없으니.. ^^;;
다른날과는 달리 빡센(?) 여행인 터라, 피로가 아직 남아있었지만, 남은 일정을 모두 소화해 내기 위해 피로와 고된 싸움을 해야 했다.. ^^;;

마산역과 창원역을 들려 그 다음 목적지인 신창원역을 방문했다.
진해선에서 신창원역과, 진해역이 영업중이지만, 평소때는 신창원역보다 진해역이 훨배 이용객이 많다.
(이날 오후 신창원역의 입장권을 발매한 결과, 두번째 발권..)
창원역 보다는 오히려 교통편이 편리할 정도랄까, 앞에는 창원종합터미널이 위치해 있고 접근하는 버스편도 적지않다.
정차하는 열차도 그리 많지않고, 비싼 철도를 오히려 외면하는듯..

역에 정차하는 열차는 단 8편, 줄줄이 새마을호만 정차한다.
열차를 타고 경부선으로 나가게 된다면, 대부분이 KTX와 환승연계가 되어 서울과 대전, 부산접근이 편리하다.
돈독이 올랐는지, 너무 비싼 열차만 고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역 플랫폼에 나와보면, 넓고 아름다운(?) 구내가 펼쳐진다.. (우측 철조망 너머에는 신창원역 로템부지 이다.)
플랫폼은 하나인데 비해 진해선에서 유일하게 볼수있는 전선과, 선로가 많이 깔려있다..
선로 한개는 영업선로, 그리고 나머지 선로는 열차시험선 인듯 하다.

신형 폴사인은 현재 여객취급 중지된 역(남창원역)을 표기하고 있다.
창원역을 출발하여 두개의 또다른 창원역을 만나는 셈이다..


※ 뒤에 제작되는 열차는 얼마전 상경항 공항철도 열차입니다. ^^;;
신창원역 명예견씨는, 낯선 사람을 봐도 짖지를 않았다..
카메라를 들이대도 포즈(?)만 잡으니... 만사가 귀찮은가.. ^^;;
뭐가 어찌된 영문인지를 알수가 없으니.. ^^;;
2009.11.15
진해선 신창원역
진해선 신창원역
▷ 원문보기: by 철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