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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전기분야 클린업무 협약’ 체결 l KR뉴스

2010-02-25 10:39:35
- 윤리경영을 통한 동반자적 상생협력 다짐 -

<협약식 행사 사진>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조현용)은 22일 본사 21층 회의실에서 철도건설 사업에 참여중인 한국전기공사협회 및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전기분야 클린업무 추진을 위한 협의체 구성 등 발전적 제도 개선을 담은 ‘전기분야 클린업무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클린업무 협약서에는 협력사와 공단이 업무 추진시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실무협의체 구성 및 정기 간담회 시행 등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제휴로 전기분야의 발전적 제도개선에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철도전기 분야의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질서 확립 등 클린제도 정착을 위한 상생협력 의지를 다짐하였다.

조현용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과 협회·협력사는 공동의 위기관리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상호협력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을 강조하며 “철도건설 산업의 부흥 및 지속 성장발전을 위해 매우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8일에는 전철전력, 신호, 정보통신 등 전기분야 간사회 48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동반자적 상생협력을 다짐하는 “윤리경영선포식”을 개최하여 윤리경영선언문을 낭독하는 등 공단의 청렴도 향상계획 및 실천방안을 협력사와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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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방문 고객을 위한『9분 이내 만남 시스템』운영 l KR뉴스

2010-02-24 11:33:26
- 만남 시간 매뉴얼제 도입으로 고객 대기 시간 최소화 -
한국철도시설공단(이사장 조현용)은 공단을 방문하는 고객의 편의공간인 ‘청렴고객지원실’ 이용을 확대하면서 고객 중심경영의 획기적 변화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공공기관 최초로 고객응대 『9분 이내 만남 시스템』을 도입·운영에 들어갔다.  
 
『9분 이내 만남 시스템』이란 방문고객이 공단직원을 찾아오면 “9분 이내”에 신속하게 고객을 만나게 하는 고객접점 시간 매뉴얼을 의미한다.



공단은 고객응대 시스템 개선을 위해 타 기관의 고객방문 사례 등을 벤치마킹하면서 대기시간이 불규칙한 경우 고객이 가장 큰 불만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 이번 ‘9분 이내 만남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시스템이 조기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고객과 직원만남 One-stop지원 체계” 및 고객응대 매뉴얼과 담당자 부재 시 대행자 지정, 사내 디지털 홍보체계 운영 등 내부지원 체계도 강화하여 보다 더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고객만족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조현용 이사장은 “『9분 이내 만남 시스템』은  임직원의 이동시간을 제외하면 사실상 ‘5분 내에’ 담당직원이 고객을 만나게 되는 혁신적인 민원시스템” 이라며 “이는 고객에 대한 국민 공기업으로서의 책임 있는 약속의 실천이자 변화의 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 도입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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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용어이야기] 동력분산식과 동력집중식 l 철도용어이야기

2010-02-22 12:21:41
동력분산식 Multiple power

+용어정의
열차를 끄는 힘을 발휘하는 견인동력이 여러 차량에 분산되어 있는 전동차와 같은 차량

+참조어
전동차, 디젤동차, 동력집중식

+용어해설
동력분산식 열차는 견인동력이 전동차와 같이 여러 차량에 분산되 있는 동력객차로서 즉, 지하철릐 전철과 고정으로 편성된 EMU를 만한다. 동력분산식은 전동차가 대표적이다.

동력분산식의 장점 동력분산식의 단점
- 운행고장 신회성이 높다 - 회차 견인을 못한다.
- 축증이 가벼워 궤도파손이 적다. - 객실 소음진동이 많다.
- 가감속 성능이 높다. - 유지보수가 많아지고 고비용이다.
- 차량의 공간 활용성이 높다. - 전력소비량이 많다.
- 차량제작비용이 비싸다.




동력집중식 Power car, Locomotive

+용어정의
열차를 끄는 힘을 발휘하는 견인동력이 하나의 차량에 집중되어 있는 동력차(기관차)

+참조어
동력분산식

+용어해설
동력집중식 열차는 견인동력이 기관차와 같이 하나의 차량에 집중되어 있는 동력차로서 즉, 기관차가 객차나 화차의 앞 또는 앞과 뒤의 양쪽에 연결하여 수송하는 열차를 말한다. 동력집중식은 KTX, 디젤전기기관차, 새마을동차, 전기기관차, 증기기관차 등이 있다.

동력집중식의 장점 동력집중식의 단점
- 화차 견인에 유리하다. - 운행고장 신뢰성이 낮다.
- 객실 소음진동이 적다. - 축중이 무거워 궤도파손이 높다.
- 유지보수가 간단하고 저비용이다. - 가감속 성능이 낮다.
- 전력소비량이 적다. - 차량의 공간 활용성이 낮다.
- 차량제작비용이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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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재정조기집행 우수사례 발표 l KR뉴스

2010-02-19 13:53:16
-기획재정부‘10년 제3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 회의 참석 -
공단이 지난 10일 기획재정부 차관주재로 열린 제3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에서 ‘재정조기집행 우수사례’를 발표, 참석기관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차관을 비롯해 정부부처(20개), 공공기관(9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공단은 1월 계획(7,331억원)대비 160%초과달성한 1조 1,757억원의 실적을 거둔 배경과 ‘10년 재정조기집행 목표달성을 위해 점검단구성, 자금조달, 계약체결 사전준비 등 실적향상을 위한 노력을 비롯해 CEO의 협력사 간담회 및 연두순시 시 조기집행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그간의 노력들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향후계획으로 상반기 집행계획을 최대한 1분기로 당겨 집행함으로 취약계절인 동절기에 고용창출효과가 최대화될 수 있도록 집중하여 추진하고 선급금 확대지급 및 터널, 건물 등 동절기공사 지속추진에 따른 기성 횟수를 최대화하여 설 명절 자금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편, 공단은 재정조기집행 선두기관으로서 대외적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계획된 상반기 조기집행을 달성하여 전 임직원의 노력이 성과로 돌아오리라 기대되고 있다..


<기획조정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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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과 청렴 이제는 옵션이 아닌 기본이다 l 生生현장리포트

2010-02-19 12:29:24
「2010년 상생 간담회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 시행」


강원본부(본부장 남기명)는 지난 4일 원주시 지정면 소재 중앙선 노반 10공구 상황실과 소금산에서 강원본부, 감리단, 시공사 합동으로 상생 간담회 및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시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8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덕소~원주 복선전철사업의 원활한 추진, 무재해 달성, 청렴 및 윤리문화 개선을 위한 의식전환 운동의 주제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이어 절벽을 휘감고 흐르는 섬강의 풍광과 간간히 들려오는 철길위의 기차 소리를 품고 있는 소금산에서 안전·청렴의지를 다졌다.

강원본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안전은 건설시공의 기본이고 청렴은 인과관계의 기본이라는 의식을 새롭게 하고, 품질/안전이라는 기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도요타의 교훈처럼 기본에 강한 강원본부가 되고 안전·청렴 사고가 없는 한해가 되도록 참석자 모두 한마음 한뜻을 모아 기원하였다.

남기명 본부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의 방식을 바꾸고 마음가짐을 재정비하여 품질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뢰받는 철도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강원본부 손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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