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 시작전 ‘청렴구호 방송’으로 청렴의지 다져 -

영남본부 건설처(처장 김영하)는 지난 26일부터 금년도 공단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매일 근무 시작전(08:55~09:00) 「청렴구호 방송」을 시행하여, 직원들의 청렴결의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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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구호제창 안내방송 안녕하세요, 건설처 직원 여러분!
금년도 공단의 “청렴도 무결점의 해“란 목표 달성을 위해 우리의 청렴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잠시 가진 뒤 새로운 하루를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우리공단은 ‘09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조사결과 불행스럽게도 조사대상 기관중 최하위권으로 추락하였습니다. 공단의 청렴도 최하위라는 오명으로 인해 대외적으로 정부 및 국민으로부터 불신임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직면해있으며, 이는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철도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우호적 외부환경을 우리 스스로가 망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매일 매일 새롭게 청렴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청렴의지의 적극적인 실천으로 우리공단의 청렴도를 높여 정부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을 수 있는 회사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여러분의 청렴의지를 새롭게하여 적극 실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잠시 하시던 일을 멈추고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청렴구호자의 선창에 따라 구호를 제창한 후 오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청렴구호자 선창 : 투명한 철도사업! 희망찬 철도미래! (예시) |
김영하 처장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직원과의 두차례 간담회를 통해 사업PM팀 지원업무수행자에게는 ▸직무연관성을 불문하고 골프 절대금지 ▸금품‧향응 수수, 편의제공 근절 및 유흥업소 출입금지 ▸협력사에 친절히 응대할 것 등 공직기강 확립 대책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강력히 주문하였고, 외부청렴도가 특히 낮은 용지보상 분야 직원들에게는 ▸적극적인 민원업무 처리 및 민원인 불편최소화 ▸용지매수대책위원회에 외부전문가(감리단장, 자문변호사, 감정평가사 등) 참여 등 운영방법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투명하고 책임있게 업무처리를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