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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시이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의 남 기범입니다. [홈페이지]http://www.95hows.com [블로그]http://www.alexnam.com [한국 연락처]010-3219-9588 [중국 연락처]139-1136-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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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 전기자전거(전동차, 전동 자전거) 번호판 등록하기 l 남기범 칼럼

2008-10-31 16:18:34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이전 포스트에서 전동자전거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 드린바 있습니다.
by 카이시이 | 2008/07/09 10:32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한국에서 기름값의...


중국의 경우 전동 자전거를 구입하면, 경찰서 교통관리국에 가서 번호판을 달아야 합니다.

만약 번호판을 달고 다니지 않을 경우 단속 때마다 20 위안과 경고를 받게 됩니다.

번호판은 자동차 번호판과 비슷하게 지역과 차량 번호로 나타납니다.

북경의 경우 각 구(조양구, 하이디엔구 등)마다 차량 등록소가 있으며, 왕징이나 우다코 거주자의 경우 야윈촌에 있는 차량 등록소가 가장 가깝습니다.


야윈촌의 올림픽 스포츠 센터 근방 4환 안쪽으로 위치해 있으며, 정확한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北京 海淀区 西四环 金沟河桥下
전화번호 : 010-6823-8758

/* 전동 자전거 등록소 가기전 바로 전 사거리에 있는 올림픽 스포츠 센터 동쪽 문 전경 */

차량등록소에 전동 자전거를 등록하고, 번호판을 받기 위해서 가져가야할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의자 신분증 원본(외국인의 경우 여권 원본)및 복사본 1부
- 외국인의 경우 파출소 주숙등기증 원본및 복사본 1부
- 전동 자전거 구입시 영수증(파표)과 전동 자전거 합격증
- 접수비 10위안


[전동 자전거 차량 등록소 전경]

[전동 자전거 등록 신청서]

각 항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신청 항목(申请项目)
신규 등록인지, 변경인지 등을 선택하는 항목
신규 등록일 경우 新领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2. 차량주 이름(车辆所有人)
3. 신분증 종류(身份证明 名称)
중국 신분증이나, 호구책, 외국인 등록증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외국인일 경우 파출소 주숙등기를 가지고 外籍居留证件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4. 신분증 번호(身份证明号码)
외국인일 경우 여권 번호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5. 주소(住所地址)
외국인일 경우 파출소 주숙등기에 적혀 있는 자신의 주소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6. 현재 거주 주소(暂住地址)
외국인일 경우 파출소 주숙등기에 적혀 있는 자신의 주소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7. 차량 종류(车辆类型)
오토바이인지, 전동 자전거인지를 작성합니다.
전동 자전거일 경우 电动自行车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8. 차량 모델명(品牌型号)
본인의 경우 都市风 TDL-37Z를 작성하였습니다.
9. 지금 자전거 현황(项目情况)
신규 구매한 것인지, 망가진 건지를 작성합니다.
신규 구매한 것일 경우 全新으로 작성합니다.
10. 연락처(联系电话)
자신의 전화번호를 작성합니다.
11. 우편번호(邮政编码)
자신의 현재 거주지의 우편번호를 작성합니다.
12. 중국인의 경우 거주증 번호(暂住证号)
외국인의 경우 작성할 필요 없습니다.
13. 차량 시리얼 번호(车辆钢号)
전동 자전거 구입시 받은 합격증에 차량 시리얼 번호가 있습니다.
14. 차량 색깔(车身颜色)
15. 기존 번호(原牌号码)
중고나 명의 변경일 경우 기존 번호판 번호


위와 같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자신의 여권 원본및 복사본, 차량 합격증, 파출소 주숙등기 원본및 복사본을 제출합니다.

그러면, 합격증에 나와 있는 번호와 차량에 숨겨져 작성되어 있는 시리얼 번호를 파출소 직원이 대조합니다.

이 과정이 끝나고, 접수비 10 위안과 서류를 제출합니다.

전산 등록이 된 후,  차량 등록증과 번호판을 돌려 줍니다.

이렇게 돌려 받은 차량 등록증은 잘 보관하고, 번호판을 전동 자전거에 달면 됩니다.

다음은 제 전동 자전거에 장착한 사진입니다.

전면에 번호판을 달았으며, 후면에는 제 부동산 이름을 달았습니다.

전동 자전거도 국가에 신고하여 번호판을 달아야 하며, 벌금도 벌금이지만, 외국인이 중국에 살면서 법의 테두리에 적격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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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 부동산 2008년 3/4분기 리포트 :: KBS 9시 뉴스 인터뷰 후기 l 남기범 칼럼

2008-10-31 16:08:01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개인적으로나, 회사적으로나, 저희 가문적으로 참으로 영광스러운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KBS 9시 뉴스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너무나 설레이고, 너무나 영광스럽고, 요즈음 경기도 않좋은 상황에서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기사 제목 : 중국도 부동산 위기 … 활성화 대책 발표
취재 기자 : 정인성 특파원
방송사 : KBS 1TV
방영날짜 : 2008년 10월 30일(목) KBS 9시 뉴스
영상 URL : http://news.kbs.co.kr/article/world/200810/20081030/1660628.html

[기사 내용 전문]
중국도 부동산 위기…활성화 대책 발표

<앵커 멘트>

그렇다면 다른 나라 사정은 어떨까요? 중국에서는 아파트 한채를 사면 한채를 덤으로 줄만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정인성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올 연말 입주 예정인 베이징 교외의 한 아파트 단지, 최근 금융위기 사태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면서 아파트를 한 채 사면 한 채를 더 주는 행사까지 열었습니다.

<녹취> 부동산 업체 직원 : "(행사를 했던) 90제곱미터, 140제곱미터짜리는 다 팔렸고 지금은 280제곱미터만 남았어요."

이렇게 되자 제값을 주고 산 소비자들과 업체간에 마찰이 생겨 법정 공방으로까지 비화되고 있습니다.

<녹취> 소비자측 변호사 : "(개발업체에서)남향 아파트들은 가격이 절대로 안 떨어질 거라고 말했어요."

선전에서 시작된 부동산 경기 침체는 베이징,상하이 등 중국 전역으로 확산돼 70개 도시의 부동산 경기 지수가 열달째 하락세입니다.

<녹취> 남기범(부동산 컨설턴트) : "전반적으로 관망세로 돌아서 분양 물건에 대한 거래가 거의 없다."

중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까지 우려되자 중국 당국은 주택 거래세 면제와 취득세 감면 등 종합 부동산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거품이 빠지는 조정 국면이 아직 진행중이기 때문에, 이번 부양책으로 침체 상황을 뒤집기는 힘들 것이라는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

베이징에서 KBS 뉴스 정인성입니다.


[국제] 정인성 기자
입력시간 : 2008.10.30 (21:56)


당시 인터뷰 요청을 받은 내용은 '중국 부동산의 현재 상황, 해당 요인, 앞으로의 전망' 이라는 주제였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으로 해당 주제를 다루기에는 너무 큰 내용이었으나 부동산업을 하면서 보고, 느낀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래저래 인터뷰 내용에서 전해 드리고 싶은 내용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2008년 4/4분기에 들어서면서 과거 4~5년동안 중국 북경 부동산 시장에 대해 정리해 보았습니다.

1. 2004~2006년대 중국 북경 부동산 시장
중국 북경의 경우 정치 중심지라고 하지만, 후진타오 시대가 열리면서, 상해 못지 않게 많은 경제 중심지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궈마오(国贸) 부근에는 세계 500대 기업들이 즐비해 있고, 수 많은 다국적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한국의 삼성 그룹이나 LG 그룹등도 북경에 있습니다.

2004~2006년까지의 중국 북경 부동산 시장은 정말 앞으로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활황이었습니다.

해당 기간에는 외국인 뿐만 아니라 내국인도 너도나도 집을 사야하는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로 개발회사부터 부동산 중개업, 부동산 컨설팅업 등이 돈을 버는 시대였습니다.

외국인 투자 제한도 없었을 뿐더러, 내국인및 외국인에게 너도나도 부동산 대출이 너무나도 쉬웠던 시절입니다.

그 당시 기억에 한국에서 3~5억원 정도의 돈을 가지고 중국에 오셔서 중국 부동산을 구입하겠다는 분들이 많이 뵈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해당 손님들에게 해당 금액으로 한채를 일시불 납하여 구입하지 말고, 최대한 대출을 받고 여러채를 사라고 권장했었습니다.

북 경의 경우 이때나 지금이나 집을 구매한 구매자가 최소 금액으로 집을 분양받고, 매월 은행에 대출금과 이자를 갚아도 월세를 받으면 남는 구조이기 때문이었으며, 은행간 연계가 되지 않아, 한 사람이 여러채를 구입할 때 여러채 모두 똑 같은 이율과 똑 같은 조건(한채를 구입해서 대출 받을 때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입니다.

한국인들도 너도나도 부동산 분양을 받았었습니다.

중국내 대부분의 한국기업들이 이 당시에 집중적으로 주재원을 파견하면서, 한국내의 집을 전세주고 온 분들이나, 여기저기 자금을 가져온 분들이 너도나도 분양을 받았었습니다.

당시 북경 부동산 분양 가격은 평균 평방미터당 4000~8000위엔대의 가격이었으며, 궈마오를 비롯한 시내 중심의 경우 10000위엔 초반대의 가격이었습니다.

한국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었으며, 임대가 선순환되는 구조이다보니, 한국인들도 많이 구입했습니다.

이 당시에는 중고 주택 매매보다는 분양 물건 자체가 많았고, 거래 또한 많았습니다.

분양 주택의 경우 개발회사들이 분양 시기가 지나가면 지나갈 수록 분양 가격을 일방적으로 올려서 팔던 시기였기 때문에 해당 시기에는 분양 사무실이 오픈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사기 위해 줄을 섰던 시기였습니다.

왕징에 있는 화딩스쟈(华鼎世家)의 경우 한국에서나 볼 수 있었던 분양권 딱지(?) 들이 난무할 정도로, 밤을 세워서 분양을 받기 위해 줄을 섰던 풍경들을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결국, 중국 경기의 상승과 은행간의 대출 정도 공유가 없는 점, 각종 부동산 구입에 대한 제한이 없는점, 장기적으로 올림픽 개최에 대한 기대 덕분에 중국 북경 부동산이 어느 곳보다 활황이었습니다.


2. 2007년대 중국 북경 부동산 시장
2006년 7월 외국인 부동산 투자 제한, 내국인 부동산 투자 제한, 은행 부동산 대출 심사 강화등이 2007년도 초 부터 시행이 되었던 한해입니다.

2007년은 중국 당국이 올림픽 준비 이슈로 그 동안 나라로부터 토지 사용권을 받아간 개발회사들에게 올림픽 전까지 건물을 짓지 않으면, 토지를 회수한다는 통지를 내리면서 북경 전체가 공사 현장으로 바뀐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통지가 있기전에는 개발회사들이 나라로부터 토지 사용권을 받은 뒤, 건물을 건설하지 않고, 계속 기달리다가 토지 사용권 자체가 오르면 전매를 하거나등의 패단이 있었습니다.

2007년에 분양한 물건의 경우 2008년 올림픽 이전에 입주가 불가능한 물건들이 대부분이었으며, 2009~2010년에 입주가능한 물건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분양 주택도 많이 이루어지긴 했지만, 중고 주택 매매 거래가 그 어떤 해 보다도 많았던 해였습니다.

왕징의 경우 원 집주인에서 중고 주택 매매를 한 신 집주인으로 바뀌 비율이 40% 정도 될 정도로 중고 거래가 많이 이루어졌었습니다.

2007 년 부터는 과거 외국인이 수십채를 구매했도 괜찮았던 시점에서 Z비자(주재원 비자)나 X비자(유학생 비자)로 1년 이상 체류한 이력이 있어야 하고, 한 가정에 한채만 살 수 있는 시기로 바뀌면서, 외국인 투자자들보다는 내국인들의 거래가 많았었습니다.

2007 년 한해를 보았을 때에는 부동산 가격도 2004~2006년도 분양 가격의 최소 2배에서 5배까지 중고 주택 가격이 뛰었던 한해로서, 왕징의 경우 왕징신청 4구는 초기 분양가격이 평방미터당 2000위엔 후반대에서 3000위엔 초반대였던 물건들이 2007년 초반에는 평방미터당 10000위엔에서 11000위엔까지 올랐을 정도였습니다.

또한 싸스때 평방미터당 6000위엔대에 분양하던 CLASS의 경우 2007년 2~3/4분기에는 평방미터당 15000위엔에서 22000위엔까지 중고 주택 가격이 급상승하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올림픽 기대 심리와 과거 주식 시장의 활황, 경기의 상승등의 원인에 의해 급상승했다고 판단됩니다.

결국 2007년 3/4분기까지 가파르게 올라가던 부동산 경기가 2007년 4/4분기부터는 관망세로 돌아섰습니다.

가 장 큰 이유는 중국 당국의 부동산 대출 관련 정책, 개발회사에 대한 제한(과거 토지 사용권을 받은 후 은행에서 토지 사용료및 건설 비용을 대출 받을 수 있던 것에서 자기 자본 비율이 40% 정도 있어야 토지 사용권을 받을 수 있게 한 정책 등), 내국인에 대한 추가 주택 구입시 은행 이자 변경및 초기 구입 자금의 확대등에 대한 대책 등 때문입니다.

3. 2008년 3/4분기까지의 중국 북경 부동산 시장
2008년에 들어오면서 중국 당국은 북경내 모든 건설을 중단 시켰으며, 북경외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는 차량을 통제하였습니다.

또한, 짝홀제 운영등으로 북경내 차량을 통제하였습니다.

중국 주식 시장의 폭락이 시작되었고, 심천, 광주 지역의 부동산이 침체기에 빠져들었습니다.

북경의 경우 분양 주택의 경우 과거 분양 시기의 지남에 따라 가격을 올려대던 개발회사들이 분양 초기의 가격으로 할인해서 판매를 하였으며, 또한 각종 서비스 품목을 추가하여 분양을 시도하였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이 올림픽 이후의 시장에 대한 불투명으로 관망세로 돌아서면서 분양 주택의 경우 거의 거래가 없다 싶이 하였습니다.

by 카이시이 | 2008/10/14 10:09

베이징 9월 주택 거래량 소폭 증가 [ news update 2008-10-10 00:11]  8월보다 309채 ↑, 60㎡이하 소형주택 40% 차지 ▲ [사진자료:...


당 사 기준으로 2007년 3/4분기의 경우 하루에 평균 10여건의 중고 주택 매매 거래를 성사하였던 것에 비하면 2008년 한해 동안 8여건(10월 말 현재까지)을 처리한 것을 보면 거래량이 전반적으로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분양 주택의 경우 2007년 부터 판매한 분양 주택의 경우 분양 시기가 지남에 따라 가격을 개발회사가 일방적으로 올려되던것이 시장 자체가 관망 분위기로 돌아서니 판매되지 않아, 다시 분양 초기의 가격으로 할인하는 형태로 판매를 시도하고 있지만, 이것 역시 쉽지 않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왕장의 화차이궈지 공위의 경우 작년 초창기 판매 분양 가격은 평방미터당 13000위엔대에서 판매하여 2007년 말에는 평방미터당 20000위엔에 이르기까지 가격을 올려 팔았으나, 현재 잔여 물량은 다시 13000~14000위엔대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임대의 경우 2007년 한해 동안 중고 주택 거래가 많다 보니, 새로 매입한 집주인 희망 가격으로 임대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2006년 왕징신청 4구의 방2칸 구조의 임대 가격이 2500~2800위엔/월 하던 것이 2008년 10월말 현재 임대 가격은 3200위엔/월 정도 하고 있습니다.

화딩스쟈의 방3칸+보모방1칸 구조의 210평방미터대의 경우 2006년 13000위엔~15000위엔 정도하던 임대 가격이 2008년 초부터 2008년 3/4분기까지는 평균 17000위엔~22000위엔까지 임대가격이 올랐습니다.

중국 당국은 현재 관망세의 부동산 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각종 부동산 부양 대책(대출 금리 이하, 대출 조건 완화, 초기 주택 구입자금 20%로 할인 등)을 내놓고 있습니다.

시장의 전문가들은 해당 대책이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 시키기에는 부족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4. 2008년 4/4분기 이후 2009년은...?
2008년 4/4분기에 들어서면서 그 동안 관망세의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7년까지는 중국 부동산 경매 시장에서는 큰 덩어리(?) 물건(건물 한동과 같은...)들이 주로 출현하였는데, 비해 2008년에 들어서면서 작은 덩어리(?) 물건(아파트 한채와 같은)들이 조금씩 출현하고 있습니다.

북경내 내국인들 경기도 현재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이며, 2008년 올림픽 대박을 위해 여러가지 사업을 준비하던 내외국인들이 실제 재미를 전혀 보지 못하고 올림픽 특수를 거품으로 결정나면서 경기가 더더욱 않좋아지고 있습니다.

2008년 1/4분기부터 3/4분기까지 소위 시장가보다 30~40% 저렴한 급매물 물건들의 출현 비율이 3~4%정도 였다면 현재 4/4분기의 급매물 출현 비율이 7~8%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왕징의 경우 최근 환율 이상으로 환차익을 보기 위한 한국인 집주인들의 급매물 출현으로 비율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2007 년 왕징내 화딩스쟈의 210평방미터대 매매 희망 가격이 평방미터당 16000~17000위엔까지 호가하던 물건이 현재는 13000~14000위엔의 물건들이 많이 나와 있으며, 평방미터당 11000위엔하는 물건도 간혹 나타나고 있습니다.

임대가격또한 2008년 매매 시장의 관망세로 매매 차익을 보지 못한 집주인들의 불황과 겹치면서, 임대를 놓지 못하는 물건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4/4분기에 들어서면서 임대를 놓지 못하는 물건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왕징의 경우에도 더더욱 빈집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임대가격또한 시장가격에 비해 싼 매물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화딩스쟈의 210평방미터대(방3칸+보모방1칸 구조)가 2008년 초만해도 17000~22000위엔까지 임대료를 받던 물건들이 10월 현재 15000위엔/월의 물건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외의 단지들도 평균 500위엔 정도 임대료가 떨어지려고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2008년 4/4분기 이후 2009년에는 임대료가 조정이 될것으로 예상되며, 매매가격또한 완만한 하락이 예상됩니다.

특히, 180평방미터 이상의 고급 아파트들의 임대가격이 많이 떨어질것으로 예상되며, 7000~10000위엔 정도의 방3칸 구조의 아파트들이 인기를 많이 끌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는..... 총평?]
매 매의 경우 확실한 기준(임대 수익률 등)에 의해 급매물들을 잡기에는 좋은 시기이나, 한국에서 돈을 보내와 구입하는 것은 환율때문에 대덜않는 얘기이며, 중국내 돈을 비축하고 있다가 좋은 매물을 지속적으로 검색하기에는 좋은 시기로 판단됩니다.

본인의 경우 2004~2006년도 분양 물건, 즉 2~3년 물건의 경우 최대 분양가 대비 2000위엔이 더해진 물건일 경우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어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즉, 2005년 말에 8000위엔에 분양 받은 물건을 2008년 10월 현재 10500위엔에 매입했던 것은 임대 수익률및 Target 시장에 적절했다고 자체 판단하고 있습니다.

[KBS 9시 뉴스 후기]
본인과, 회사, 가문에 영광으로 항상 채바퀴 돌듯한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햇빛을 바라보면서 촬영을 한 지라 않그래도 좋지 않은 인상이 찌푸려져 안타깝습니다.

너무 긴장하였고, 본인이 한 이야기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멍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언제생길지 모르지만, 앞으로 더더욱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BS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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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전달대비 집값 상승률 3년 만에 처음 하락 l 중국 부동산 뉴스 분석

2008-10-30 20:21:54
// 남 기범 주석
분양 주택의 경우 사실 개발회사들이 한국과 같이 원가가 Open되어 있지 않고, 일방적으로 가격을 올려서 판매하는 성향이 과거에서 성행했습니다.

예를 들어 왕징에 있는 화차이궈지공위(왕징 까르프가 입점한 아파트)의 경우 처음 분양 가격이 평균 평방미터당 13000위엔하던 아파트를 시간이 흐르면서 같은 집을 평방미터당 20000위엔까지 올려서 팔았습니다.

현재 잔여 물량은 다시 평방미터당 14000위엔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상이 일방적으로 가격을 올리면 구매자는 이유도 모른체 오른 가격에 사야하는 과거의 폐단이 현재 부동산 시장 관망세에서는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최근 많은 뉴스들이 북경 부동산 분양 주택을 할인해서 판매한다던이 아니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서도 판매하려고 하나 판매가 잘되지 않는 기사들이 많이 나옵니다.

이 기사의 맹점은 가격이 실제 하락했다는 근거가 아닌 단지 개발회사의 판매 가격을 할인해서 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즉, 분양 주택의 가격 변동은 사실 여러가지 이유로(중국내 은행이 개발회사에게 대출을 통제하고 있거나, 등등) 중국 부동산 전체를 파악하기 힘들고, 실제로 살펴보아야 할 것은 중고 주택의 거래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베이징 전달대비 집값 상승률 3년 만에 처음 하락
[ news update 2008-10-23 23:43] 

9월 평균 집값 6.9%↑, 8월보다 0.2%↓

▲ [자료사진] 베이징의 한 아파트 단지
베이징 전달대비 집값 상승률이 3년 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지난 22일, 베이징 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9월 베이징 평균 집값이 6.9% 상승했으며, 전달인 8월에 비해 0.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3분기 베이징 평균 집값은 지난해 동기대비 11.6% 상승했다. 또 9월 신규 분양 주택의 상승폭은 9.2%, 기존주택(二手房) 상승폭은 3.8%로 각각 8월에 비해 3.1%, 1% 하락했다.

베이징 통계국 슈친(秀琴) 대변인은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수요자들이 여전히 현재의 부동산 가격이 비싸다고 판단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의 관망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베이징 부동산 시장 규모가 시 전체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5%에 불과하다. 부동산 경기침체가 베이징 전체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1~9월 베이징 부동산 기업들의 투자액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현재 향후 부동산 시장의 경기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에서 부동산 기업들의 투자심리 위축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온바오 임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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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의 메카.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다크 레스토랑에 가보셨나요? l 중국 부동산 뉴스 분석

2008-10-30 20:20:53
안녕하십니까?

중국 북경 대신부동산컨설팅 유한공사(http://www.95hows.com, http://www.alexnam.com)의 남 기범입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중국 블로그 바로바로(http://www.ddokbaro.com)님의 좋은 글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중국에 살면서 항상 챛바퀴돌듯 똑 같은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 이색 식당을 소개한 내용입니다.

시간이 되면 본인도 가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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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주소 : http://www.ddokbaro.com/1773
작성자 : 바로바로(http://www.ddokb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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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들은 모두가 다 안다는 작업의 메카.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다크레스토랑(黑 暗餐厅)을 소개해본다. 왜 다크냐고? 엄청나게 간단하다 아무것도 안보이기 때문이다. 낮에 눈을 감는 수준이 아니라 불빛 하나 없고, 달빛 하나 없는 곳에서 눈을 감는 기분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오죽하면 종업원들도 아래 사진과 같은 적외선고글을 끼고 있다.

참고로 이 고글을 직접 써 본 입장에서...그리 잘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알려드리는 바이다. 어둠을 이용하여 아흥~ 을 하시려는 분들도 별 걱정 안하셔도 될 정도였다. 1미터의 거리에서도 상대방의 얼굴은 보이지 않고 형체만이 겨우 보였고, 50센치정도의 거리로 접근을 해야지만 사람의 얼굴이 보일 정도였다.

아직도 "설마 아무것도 안보이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실제 안에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안에서 플레쉬를 키지 않고 촬영을 하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렇게 나온다. 본인은 좀 어지러울 정도였다. 정말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안보인다. 음식은 서양식 퓨전음식이다. 엉터리 음식을 내놓는 것이 아니냐는 분도 있겠지만, 시야가 차단된 상태에서는 향과 맛에 상당히 민감해지게 된다. 그런 민감한 상태에서도 상당히 괜찮은 맛이었다.

한가지 조언을 해드리자면, 포크나 나이프도 다 있지만, 괜히 사용하면 먹기만 불편할 뿐이다. 엄지와 집게 손가락을 이용하여 먹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그편이 속편하게 먹을 수 있는 길이다.


들어가는 입구에서 미리 주문을 하게 되는데, 여러가지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세트 가격은 일인당 150원정도에서 400원사이까지 있다. 세트에는 음료가 포함되지 않는다. 연인들이나 신기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 무엇보다 한창 작업중?!이신 분들에게는 후회하지 않을 경험일듯하다 ^^

이름 : 黑暗餐厅(hei an can ting)
위치 : 北京朝阳区建外SOHO西区十号楼三层
전화번호 : 010-58694235, 13911937373
홈페이지 : http://www.whaleinside.com/
가격대 : 개인당 150원에서 500원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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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부동산 시장, 관망 분위기 l 중국 부동산 뉴스 분석

2008-10-30 20:18:59


中 부동산 시장, 관망 분위기
올 하반기 안정 예상…구원창 주택연구회 부회장

 

중국 부동산과 주택연구회 구윈창(顾云昌) 부회장은 “지난 4년 동안 전국의 집값은 너무 빠르게 상승했다. 특히 선전(深圳), 광저우(廣州)는 부동산 경기가 매일 이슈가 될 정도로 몸살을 앓았다. 그러나 현재 시점에서 전국을 놓고 볼 때 부동산 시장 관망 분위기는 아마 몇 달간 지속될 것이지만, 집값은 추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1980년대 초부터 구윈창 부회장은 주택의 상품화 연구를 시작했다. 1985년 토지문제 연구를 시작하고, 1988년 중국부동산협회에 가입했다. 국가 부동산 정책의 연구와 제정에 다수 참여한 그는 국가 부동산개혁방안의 주요 기초를 세운 사람 중 한 사람이다.

▶ 연말 집값의 상승폭은 0
“전국 집값은 2004년 이래 마치 4×100 M 릴레이 경기처럼 한 해에 한 계단씩 상승했다. 특히 작년은 스퍼트(spurt, 분출) 단계로 들어섰다.”

구윈창 부회장은 “개발회사들이 무섭게 필사적으로 땅을 사들여, 각 대도시별로 ‘토지왕’을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에 시민들도 무섭게 주택을 사들였다.

하지만 미국의 대출위기 때처럼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집값이 15% 떨어지면 이때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구윈창 부회장은 “올해 들어서 개발사의 토지구매와 국민들의 주택구매는 비교적 안정화가 되어 쌍방은 모두 관망기에 들어섰다”고 말했다.

그럼 안정적 주기는 얼마간 지속될 것인가? 구 부회장은 “현재 전국 모두가 관망하고만 있다. 부동산 판매량이 떨어지고 올해 하반기는 안정될 것이며 연말이면 전국 집값이 동기 대비해 증가폭이 0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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