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날의 벚꽃축제!!!
벚꽃이 만개하면 드디어 완연한 봄을 느낄수있다.
바람한점 없이 눈부시게 고운날... 그날 벚꽃을 만난건 참 행운이다.
이 행복한 날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아뿔싸~~~ 카메라가 죽은줄도 모르고... 꿈쩍도 안한다. 아무리 얼래고 달래도...전기를 들이대지 않는한...
그래서 30분을 헤메다 찾은건 일회용 카메라!!! 아~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가.
근데...또렷한 디지털에 중독된건지... 정말 맛이 안난다. 그러나 묘한 향기가 난다.
추억속의 사진같은...



다음날 또 찾았다. 이번엔 디지털을 만땅 충전시켜서... 마구 눌러댔다.
혼자 D.C 를 누빌 생각으로... 국회의사당에서 링컨 기념관까지...
가깝지 않은거리다.
양쪽에는 박물관이 즐비하다. 관광명소이니 만큼 박물관에 들리기 바빴는데...
관광온 사람들보다 여유있게 나무그늘밑 잔디밭에 앉아있는 사람들,
운동하는사람들, 그런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
가끔 이런 인파속에 묻혀보는것도 ...

링컨 기념관

워싱턴 기념탑이 보인다.

국회의사당

워싱턴 기념관



스미소니언 정보센터


조폐공사

폭풍에 쓰러진 나무 나이80-90 추정



제퍼슨 기념관




워싱턴 기념탑 (연필탑이라고도...)



일본이 우정의 표시로 선물 했다는...6000-7000 그루의 벚꽃나무...






링컨그념관





워싱턴 기념탑에서본 백악관

행정관청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