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은 실시간 웹사이트가 아닌, 간행물입니다.
⊙ 바로 바로 반영되는 블로그나 홈페이지가 아닌, 출판의 개념이 있는 간행물입니다.
⊙ 출판은 발간일과 발행인이라는 정보를 기본 속성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 실제 신문처럼 한번 인쇄되어 전달되면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신문제작 후 발간절차를 거쳐야, 해당 신문이 공식적으로 발간처리됩니다.
⊙ 발간하더라도, 발행하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습니다.
⊙ 발간은 인쇄되어 출판된 상태, 발행은 독자에게 전달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신문발간은 콘텐츠 저작권을 넘어 정보 배포 행위에 해당됩니다.
⊙ 반드시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로의 제작이 기본 정책인 이유입니다.
⊙ 타인이 작성한 글이나, 스크랩한 포스트를 전자신문 제작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 편집인, 발행인에 실명을 사용하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문제 때문입니다.
⊙ RSS를 통한 공개가 허용된 포스트로 신문을 만드는 일은 기능적으로 이미
처리되어 있습니다.
⊙ RSS를 통한 신문제작은 근기일내에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전자신문 e-Newspaper 의 특징.
⊙ 전자신문의 발간은 연속성을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즉 제 '호'가 존재합니다.
⊙ 개인이 여러 주제의 신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 : 가족신문, 낚시신문,
우리학교신문 등)
⊙ 하나의 신문에 따른 여러 개의 '호'가 존재합니다. (ex : 제 1호, 제2호)
⊙ 호는 신문에 종속적입니다. (ex : 가족신문 제1호 - 추석소식편)
⊙ 반드시, 발행인 실명과 호수, 발간일이 신문에 표기됩니다.
⊙ 비회원이라 할지라도, 발간된 신문을 구독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쁜신문 만들기.
⊙ 먼저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가 있어야 합니다. (신문구성의 기본 재료)
⊙ 이미지(사진)이 포함된 포스트만이 신문 구성의 재료가 됩니다.
⊙ 만약 포스트에 글(Text)이 적을 경우 화면이 텅 비게 되므로, 글이 많은 포스트를
사용합니다.
⊙ 가장 먼저 삽입된 이미지가 대표 이미지가 됩니다.
⊙ 포스트를 드래그 (Drag)하여 배치하고, 이미지 비율이 왜곡되었을 경우 이미지를
늘 려 조정합니다.
⊙ 한번 발간된 신문의 경우, 수정할 수 없으므로 미리보기로 반드시 확인 후
발간처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