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이 방은 그저 그녀가 있는 곳을 향해 열린 동창일 뿐입니다. 제가 묵는 안방은 여깁니다. http://cafe.naver.com/azazaq
살며 생각한 글들이 쪼금 있습니다. 서재처럼 별 재미 없습니다만, .....환영합니다.
노을을 바라보기 위해 이 방을 마련한 겁니다. l My Section |
2009-09-08 13:5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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