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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 파리의 겨울 (33)

2008. Winter l 파리의 겨울

2009-01-28 23:51:16


샹젤리제 레스토랑.



덩그러니 빈 테이블.



라 데팡스.



콩코드 광장 관람차.



에펠탑 앞 까페. 자주 갔던 그 곳.



반짝반짝.



Burberry.



관람차. 에펠탑. 오벨리스크 탑. 그리고 먼지 -_-

Minolta HI MATIC - F / LUCKY 100 /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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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Dec. 29 : in Airplane l 파리의 겨울

2009-01-01 01:41:56




메뉴판.



2달 만에 먹는 콩나물. 근데 왜 이렇게 오이가 많은거냐 -_-



유니세프 기금 모음에 유로 동전을 기부해줬다.

29일 밤 9시 비행기.
인천 공항 30일 오후 3시 52분 도착.
수화물 8kg 초과, 1kg 32 € -_-...
세관 검사에 걸려서 후덜덜.
그래도 무사히 도착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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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Dec. 28 : Dernier Nuit l 파리의 겨울

2008-12-29 09:04:01


엄청 큰 샤틀레 역. 무빙워크에서 걸어도 5분.



11호선. 타려고 갔더니 기차는 이미 떠났네.



가고싶었던 디즈니. 겨울이라 못 갔을 뿐. 여름에 다시 도전.



신데렐라의 빨간 부츠.



지하철.



퐁피두 센터.







분수.



바이 레스토랑.



여행 두 달 통틀어서 무한 리필 오렌지 쥬스는 처음. 벌컥벌컥 3잔.





일요일의 한가로운 브런치를 즐기는 사람들.



영국 스타일 브런치.



클럽 샌드위치.



브라우니.



팁까지 주고나왔다. 친절했던 매니저.





퐁피두 센터 뒷편.



잠수함 같았던 역.



귀퉁이 메트로.





해 지는 파리.



루브르 상점.



아줌마랑 딸이랑 먹으려고 사 간 조각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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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Dec. 27 : Winter l 파리의 겨울

2008-12-28 09:41:03


에펠탑.



푸른 하늘 에펠탑은 처음 봤...





맨날 갔던 사요 궁전.



무슨 의미일까.



지하철타고 튈를리 역 가던 중.



콜레트.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샵.



문 열었으면 들어가봤을텐데.



간단한 저녁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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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Dec. 26 : Wandering about Paris l 파리의 겨울

2008-12-28 08:55:51


라 데팡스, 신 개선문.



지하철 광고. 영화 아스테릭스 주인공과 산타.



콩코드 역 의자는 보라색.



보주 공원 가다가 귀여운 택배 차.



보주 공원.



Salade Lyonnaise. 앙트레, 혹은 스타터. 굉장히 맛있었다 :D



Beignets de calamars a la Romaine. 오징어 링. 바삭바삭.



끊임없이 웃어대던 귀여운 베이비.



Galettes au choix et son meli-melo de salade : Saint-Malo
퀘사디아 같다. 프랑스 남부 음식, 갈레트. 맛있었지만 느끼해서 반 남겼... -_-



salade de fruits frais & crepe au sucre, comfiture de fraise
달콤한 후식까지, 프랑스 간단 코스 요리. 앙트레, 메인, 디저트.



찾다가 얼어 죽을 뻔 했던 PAGE 35. 친절했던 중국인 아저씨 매니저.



너무 추워서 재빨리 지하철 역으로 가던 중.



퐁네프 다리에서.



예술의 다리, 저 멀리 에펠탑.



세느강.



나무에 새겨진 수많은 사랑.



예술의 다리.







퐁네프 다리.



나무 바닥.



햇살에 빛바랜 건물들.



엽서 사러 오르세 가던 중.



해 지는 파리.





오르세에서 노트르담 가려고 RER 타 봤다.



기차 같은 RER.



RER은 2층.



세익스피어 인 컴퍼니.





변장한 천사일지 모르니 낯선 이에게 친절하라.



Everything I do.



노숙자들의 침대. 서점 주인이야말로 변장한 천사.





루브르 무료 관람의 마지막 금요일. 가능했던 4번 중 결국 2번 갔구나 -_-...



저 멀리 니케.





모나리자를 보러오는 수많은 인파. 나도 저 사람들 중 하나였...
너무 피곤해서 니케, 모나리자, 비너스만 보고 나가기로 마음 먹고 재빠르게 이동하던 중.



밀로의 비너스. 순간 밀로가 작가 이름인 줄 알았... 기원 전 작품이니까 그럴리 없지.



오페라.







갤러리 라파예트.



생 라자르 역에서 퀵 가다가 만난 소방차.



롱 베이컨 버거. 킥. 소스가 짜다. 결국 퀵도 가 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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