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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xe BLUE

여름의 하늘. l Saxe BLUE

2009-06-24 00:05:38


구름 한 조각.











한낮의 무더움이 아직 남아있는 초저녁. 해가 지면서 선선한 바람도 불어온다. 기분이 무척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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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Jun. 12 : 기억하고 싶은 금요일의 하늘. l Saxe BLUE

2009-06-13 23:58:33


보라빛 하늘.



빨려들어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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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l Saxe BLUE

2009-04-22 00:11:29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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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l Saxe BLUE

2009-04-13 23:22:18


너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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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스름. l Saxe BLUE

2009-04-06 22:08:14






수통골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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