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린 겨울. 학원 가는 길, 집 앞 놀이터.


개새 생일선물 샀던 금요일.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었었구나 :)

버스에서 내려 횡단보도 기다리던 중.
1월 한 달 내내 학원가는 아침마다 늘 보던 풍경. 2월도 변함없이-

아빠와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좋았던.


5촌 당숙 고모. 그러나 지성이는 고모를 발로 찬다 -_- 너 나중에 용돈 없다.


아빠 친구를 만나러 경산으로 가던 중.

오늘. 기린을 만나 갈매기살을 배터지게 먹고 조금 걸어서 테이블 가든.

쟈스민, 레몬 그라스. 그리고 무척이나 좋아하는 초코 치즈 케이크.
기린은 나에게 꽃을 선물해주었다. 아무 날도 아니고, 아무 이유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