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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I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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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맞는 사람들만 만나고 있는 요즘 :) l 010.7409.0328

2009-01-07 00:28:22
이제 에펠탑 3개 남았다. 그만큼 바쁘게 사람들을 틈틈이 만나고 있다.
오늘 겨우 두번째 수업인데 왜 나 두 달이나 수업 들은 것 같지 ? 힘들어 -_-
입국한지 딱 일주일. 참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아도 고작 일주일.
지난 두 달만큼의 두 달이 내게 주어졌다. 난 있는 힘껏 달릴 것이고 두 달 뒤에 웃을 것이다.
2009년을 두 달씩 여섯번으로 쪼개었다. 처음 두 달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힘내자 :)

덧. 에펠탑 7명에게 문자로 에펠탑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각각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자국이 남았으면 좋겠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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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댐 가는 길, 오던 길. l Saxe BLUE

2009-01-07 00:15:53










오후 4시. 차가운 겨울 바람에 손이 시려도 따뜻한 마음으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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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날. l Rim

2009-01-07 00:03:19


어쩌다보니 같은 옷 입은 사진 연속 두 장.
그렇지만 두 사진 사이에는 4주라는 긴 시간이 가로놓여있다.
그리고 알고보니 나 치마 거꾸로 입고다녔... -_-
주름진 곳이 앞이 아니라 뒤였다. 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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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버스에서 날라온 메일. l 010.7409.0328

2009-01-06 23:43:59


씻고 나왔더니 켜 둔 노트북에 도착한 메일 한 통.
아, 정말 그리운 런던이구나.
오이스터 카드 만들 때, 등록한 정보로 인해 메일이 온 걸까 ?
이렇게 나를 또 다시 그 곳으로 부르는구나. 곧 갈께,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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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림. l Rim

2009-01-06 07:26:55


더럽고 냄새났지만 그래도 그립구나, 파리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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