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에펠탑 3개 남았다. 그만큼 바쁘게 사람들을 틈틈이 만나고 있다.
오늘 겨우 두번째 수업인데 왜 나 두 달이나 수업 들은 것 같지 ? 힘들어 -_-
입국한지 딱 일주일. 참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아도 고작 일주일.
지난 두 달만큼의 두 달이 내게 주어졌다. 난 있는 힘껏 달릴 것이고 두 달 뒤에 웃을 것이다.
2009년을 두 달씩 여섯번으로 쪼개었다. 처음 두 달이 무척이나 중요하다. 힘내자 :)
덧. 에펠탑 7명에게 문자로 에펠탑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다.
각각 어느 곳에 있든지 내 마음 자국이 남았으면 좋겠다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