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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 나도 갔다 왔어 (1)

살고 싶은 곳, 아오모리 l 나도 갔다 왔어

2009-10-19 16:15:20

아오모리에 살고 있는 친구를 만나러 다녀오셔서는
아오모리에서 살고 싶어지셨다는 cafe flat님.
어떤 아오모리를 만나셨길래 살만한 곳이라 생각하셨을까요?


1. 비에 젖은 아오모리 거리

손님이 떠난 카페 자리

놀랄만한 가격의 숙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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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런치로 초밥이라니!

햄버거 모형을 덥석 깨물고 싶어지네요.

아늑한 느낌의 노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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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도 많고 쫄깃한 우동.

이동하는 길에 사진을 찍어도 화보.

오옷, 바가지가 아니고 찻잔이! 졸졸졸 나오는 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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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누가 날 타게될까? 기다림을 아는 자전거들.

현지인처럼, 자전거타고 쓩~

시내에서 자전거로 바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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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맛있었다, 식빵...

정말 맛있는 건 역시 제철음식들!

비싸다, 컵! 하지만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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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오모리하면 사과죠, 색도 모양도 맛도~

낯선곳에서 만난 낯익은 얼굴.

우연히 만난 카페에서, 마음에 쏙 드는 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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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미술관에 건물과 작품만 볼 것이 있는 건 아니랍니다.

아,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만나면 감동받죠.

아오모리견을 보러 따라가는 기나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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