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숨은그림찾기 하듯이 읽어주시는거에요~
(왜냐하면.. 중요하지않으니까 그리고 좀 부끄러우니까..)

아스팜은 처음에 건물이 장난감같이 예뻐서 그냥 좋았다가
들어갔다 나온 뒤로 더 예쁘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짧게 다녀오긴했지만 ^.^;)
스타일리시 트레킹 그 두번째 이야기 - 아스팜 l 장 in 아오모리 |
2010-08-20 12:01: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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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아오모리 현립미술관 l 장 in 아오모리 |
2009-09-23 11:02:36 |

장 in 아오모리, 다음은 마지막 에필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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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포장마차촌 야타이무라(屋台村) l 장 in 아오모리 |
2009-09-21 10:26:11 |


제가 매일 밤마다 술생각이 나는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밤 공기는 알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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