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사키 역에서 고난철도 고난선으로 29분 (450엔) : 츠가루패스 이용가능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아오니(青荷)온천과 누루카와(温川)온천으로 가시려면 꼭 통과해야 하는 곳이기도 한 구로이시.

역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면 이렇습니다. 이렇게 보다가 오른쪽을 둘러보면 고미세도오리를 거쳐 온천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대합실이 있습니다.
티켓도 구입할 수 있고요.



츠가루 패스를 이용하실 분은 그걸로 이용이 가능하시지만, 혹시라도 잊으신 분들은 온천향까지의 왕복패스를 700엔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최장 기간은 2박이나, 묵는 숙소에 따라 1박만 유효한 경우도 있습니다. 도중에 가는 도중이라면 얼마든지 내렸다가 다시 타실 수 있으므로, 고케시관에 들러서 체험을 하고 가기에도 좋은 티켓입니다.
비어있는 동그란 하얀 부분에, 온천에서 확인 도장을 받아야 합니다(위/아래).
내릴 때 이 티켓을 운전자분께 보여드리면 됩니다.
[구로이시시 나카마치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지구]
구로이시는 큰 마을은 아니지만, 유명한 관광지가 하나 있습니다.
고미세도오리.


일본의 길 100선에 선정되기도 한 고즈넉한 거리입니다.
온천향 가는 버스는 이 길을 지나가므로, 역으로 돌아가기 싫으신 분은 짐을 들고 오셔도 됩니다.
구로이시의 명물, 츠유야키소바.평범하지 않은 구로이시의 면으로 평범한 야키소바를 만든 후에, 가게에서 내는 국물을 얹습니다.
라면집에서는 라면용 육수를, 중화요리 집에서는 중화스프를, 카페에서는 가게 특제의 채소스프를.
갖가지 맛이 어우러진 가슴 뜨끈해지는 츠유야키소바의 표식입니다.
구로이시 지역에는 츠유야키소바 지도를 만들 정도로 각각의 가게가 자신만의 맛을 내는 츠유야키소바를 만들어 냅니다.


채소가 듬뿍 든 츠유야키소바.



히로사키시 관광관 (弘前市観光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