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이시에서 니지노코까지 버스로, 누루카와 산소에 숙박을 예약하신 분은 니지노코까지 온천에서 데리러 와 줍니다.
구로이시 버스정류장에서 니지노코 정류장까지 : 약 30분
니지노코에서는 차로 약 25분 거리.
하루에 두 편, 구로이시 역에서 누루카와 온천까지 바로 가는 노선버스도 있습니다.
약 한시간 5분. (츠가루패스는 니지노코까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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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내리는 순간 온 몸을 휘감는 신선한 공기! 콸콸 흐르는 물 위로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노천탕이 보입니다. |
| 방 안에 들어가면 이름, 주소를 적는 종이와, 귀중품을 넣는 봉투가. 주소는 KOREA SEOUL 등으로 적으시면 되고 봉투에 귀중품을 넣어 프런트에 맡기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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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과 방들이 여럿 놓여있는 건물입니다.
방 이름은 산의 나무 이름들로 문 위에 붙어 있습니다.
오토록이 아니니 안에서 잠그고 문을 닫으세요.
불을 끌 때에는 큰불-작은불-전구불-꺼지는 전구불 순서로 끈을 잡아당기면 됩니다.
잠시 불이 켜져 있다가 꺼진답니다.
좁지만 근육통이 다~ 풀리는, 온도가 조금 높은 실내탕과, 온도는 조금 낮지만 주변과 잘 어우러진 노천탕.
노천온천으로 내려갈 때에는 급한 계단을 조심하시고, 또 온천가의 마루가 깔린 곳과 온천 바닥은 미끄러우니 서두르지 마세요.


실내 욕탕 입구와 근육통을 잊게 해 준 약간 뜨거운 실내온천.


입구 바로 오른쪽으로 보이는 노천탕으로 내려가는 계단. 가파릅니다.
그리고 내려가는 길에 보이는 수증기 피어오르는 노천온천의 모습.
식사는 입구에 들어서 바로 오른쪽, 계곡가로 창문이 난 식당에서.
차분한 분위기로 고즈넉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산에서 난 나물과 생선들로 만든 요리들이 정말로 일품입니다.






아침 상쾌한 기분에 온천을 다시 한 번 하셔도 좋고, 혹은.
이곳에 묵었었다는 일본의 문호, 요시카와 에이지(吉川 英治)가 이 온천을 읊은 시비를 보러 살짝 옆길을 들러보셔도 되고요. (30초거리)
참고로 비에는 "ぬる川や 湯やら 霧やら 月見草 ・英治" 라 적혀 있습니다.



간판 글씨 원본이 걸려있는 방을 안내해 주다 그림과 함께 포즈를 취한 주인아저씨. 온천 입구를 보고 왼쪽편에 있는 문학비.
TIP!
니지노코역에서 버스를 기다릴 때에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딸기 시럽이 아닌 딸기 과육을 넣는다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맛보세요!
다정한 웃음을 짓는 아주머니가 듬뿍 담아 주신답니다!










특산 과자가 차와 함께 놓여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