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쿠센(ごくせん)’, ‘블러디 먼데이(ブラッディ・マンデイ)’ 및 영화 ‘클로즈 zero II’, ‘고이소라(恋空)’ 등에 출연해 지금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젊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2010년 12월 4일 도호쿠 신칸센 전 노선 개통에 맞춰 제작된 JR 동일본의 CF ‘MY FIRST AOMORI~첫 번째 아오모리가 시작된다~’에 출연 중입니다.
도쿄에서 아오모리로 발령받아 온 JR 직원을 연기해 드라마 같은 CF가 완성되었습니다. 그의 신선한 연기가 아오모리의 풍경과 어우러져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내용입니다. 배경음악은 마키하라 노리유키(槇原敬之)가 불렀습니다.
7월 3일부터 방송된 ‘사랑 편’에는 응모자 2,354명 중에서 뽑힌 아오모리현의 고등학교 2학년 기시모토 마이(岸本麻衣) 양이 여주인공으로 등장, 미우라 하루마와 상큼한 콤비로 출연했습니다. 또 7월 18일에서 8월 1일까지는 ‘네부타 편’이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금은 아오모리 현 내에서만 방송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일본 전국에서도 방송될 예정입니다.
TV CF 보기(JR 동일본 홈페이지/일본어)
미우라 하루마 공식 웹사이트 보기(일본어)
인천 공항에서 아오모리 공항으로 들어왔다가 신칸센을 이용해서 하네다 공항에서 출국하는 등 여행의 형태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아오모리에만 있는 최신형 신칸센도 내년 봄이면 보실 수 있어요! 멋있답니다!!
아오모리에서 도쿄까지는 12월 4일에 도호쿠 신칸센 전 노선이 개통되면 3시간 20분 정도 걸리지만 2012년 말에는 최고 속도 320km로 운행되어 시간은 3시간 5분 정도로 단축될 예정입니다.

아오모리 현 각지에 게시되어 있는 카운트다운 보드(2010년 7월 5일 현재, 개통까지 앞으로 15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