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내에있는 족탕도 멋있었다.
38도 정도로 그리 뜨겁지 않은 온천. 발을 담그기에는 딱 좋았지만 용기가 필요했다.
다음은 가마쿠라 bar

LED전구가 빛나는 가게 안, 물론 눈으로 만들었다.

마스터에게 칵테일을 주문.
"색이 예쁜걸로 부탁해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온 것이 이것.
"이걸 쓰세요"
마스터가 내민 것은 장갑이었다.
칵테일 컵이 얼음으로 되어있었다.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고. 다 마신 다음에는 부서뜨려버린다고 한다.
칵테일은 오리지널. 니혼슈(청주/탁주)를 베이스로 유산균음료와 블루 리큐르를 사용해 색을 냈다. 아름다운데다 맛있기까지!
이 비일상적인 공간에 계속 머물고 싶어졌다.
저녁을 그렇게나 먹어놓고도, 좋은 냄새가 나서 푸드코트로 갔다.


목적은 B급 식도락으로 유명한 하치노헤 센베지루(센베를 넣은 국).
센베를 부서뜨려 약간 힘이 빠졌을 때 먹으면 된다.
식감이 딱 좋다고 해서 B급 식도락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 (우승이 아니라는 점에서 어떤 의미로는 진정한 B급!)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풀어줍니다. 아~~~ 행복해!
커플들을 위해 교회를 본딴 눈조각과 하트들을 보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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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에 큰북소리가 울려퍼졌다.
무대에서 네부타 음악과 큰북연주가 시작되었다. 힘찬 북소리 사이로 네부타 축제의 하네토(댄서)들이 무대를 종횡무진.



그리고 클라이맥스인 20시, 겨울 불꽃놀이를 쏘아올렸다.

투명한 겨울하늘에 빛나는 불꽃. 칠흑같은 밤하늘에 꽃피는 빛의 춤은 정말로 판타스틱한 세계를 만들어냈다. (불꽃놀이는 기간중 내내 개최됩니다)
연이은 불꽃에 회장의 분위기가 최고조로!
불꽃의 여운을 안은채, 다시 가마쿠라 bar로 돌아갔습니다.
◆도와다호 겨울이야기http://www.towadakofuyumonogatari.com/index.html)
기간 : 2010년 2/5~28
도와다호까지 교통수단 :
○아오모리 시내에서・・・JR버스(아오모리역 출발, 도와다호 역 종점 하차)
(혹은 JR 하치노헤역에서 JR버스로 환승)
○하치노헤 시내에서・・・JR버스(하치노헤역 서쪽 출구 출발, 도와다호 역 종점 하차)
JR버스(http://www.jrbustohoku.co.jp/route/detail/?PID=1&RID=1)
※イベントは夜がメインですので、イベント会場近くのホテルに宿泊するのをお勧めします。
※イベント会場内の案内板は多言語表記(韓国語含)になって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