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기 위해아키타 시내로 향했습니다. 너무 훌륭한 가이드 역할을 해주신 이스키아 호텔 직원분 덕에 너무 과한 대접을 받고 가게 되어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 마음 한 가득~ 성함도 못 여쭤봤지만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
[일본 아키타] 아키타 시내, 퀵 쇼핑 즐기기 (3) |
2009-07-24 11:10:41 |
[일본 아키타] 다자와 호수 주변 100배 즐기기! (1) |
2009-07-23 10:14:16 |
[일본 아키타] 마음속 청량한 쉼표가 되어준, 이스키.. (1) |
2009-07-22 10:07:08 |
[일본 아키타] 아티스트의 거리가 아니라 ‘무사’의 .. (1) |
2009-07-21 14:4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