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된 시라카미산지

세계최대의 너도밤나무 자연림산지로 자연보호구역이다. 인간의 손길이 미치치 않은 너도밤나무 자연림이, 혼슈 최북단인 아오모리현과 아키타현 접경지역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총13만ha 중 1만7천ha의 지역이 세계 자연유산으로 1993년에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
희귀 동식물이 다종 서식해, 트랙킹코스와 자연관찰 견학 등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세계최대의 너도밤나무 자연림산지로 자연보호구역이다. 인간의 손길이 미치치 않은 너도밤나무 자연림이, 혼슈 최북단인 아오모리현과 아키타현 접경지역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총13만ha 중 1만7천ha의 지역이 세계 자연유산으로 1993년에 유네스코에 등재되었다.
희귀 동식물이 다종 서식해, 트랙킹코스와 자연관찰 견학 등으로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