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타 2차 이벤트 <멋진 여행사진 콘테스트>1위작을 게재합니다.
염**님은 아키타의 아름다운 자연과 시내의 다양한 풍광을 담아낸 사진으로 1위작에 선정,
아키타현 자유여행 1인 2박3일 여행권을 상품으로 받게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본 사진의 저작권은 아키타현 한글 사이트에 있습니다.
무한한 꿈, 낭만, 사랑을 안겨 주는 아키타











아키타의 아름다움. 때 묻지 않은 자연 순수 그 자체의 매력 속으로 한 번 빠져 보세요.
푸르름이 절정을 이룬 아키타 고마가 산봉우리...
한 없이 푸른 고마가 산봉우리 맑은 하늘과 하얀 솜사탕 구름,
눈부신 다자와 호수 푸른 산봉우리를 시샘하는 노란 꽃들의 향연.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이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하네요.
"봄이 되면 산 중턱에 말 모양의 눈(雪)이 생긴다고 해서 고마가 산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산 꼭대기에서는 조카이 산, 이와테 산, 유리빛 호면이 눈부신 다자와 호수도 볼 수 있습니다. 게움 판테페탈룸과 왕진달래 등 다양한 고산식물이 만발한 꽃 산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특히 여름철 무성한 성주풀의 광경은 압권입니다. "
이 보다 더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아름다운 세상이 있을까요?
아키타 여행계획 하시는 분들은 절대 놓치지 마세요.
푸른 아키타 고마가 산봉우리가 당신의 삶의 활력을 샘솟게 할 것입니다.
내 마음의 영원한 한 폭의 그림 아키타 고마가 산봉우리 매력에 여러분들도 푹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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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아키타 고마가 산봉우리 만날 수 있는 방법 JR다자와코역역전 버스 터미널 → 우고 고쓰 버스 고마가타케 하이고메행 승차(1시간), 종점 하차(6월 1일~10월 26일의 토, 일, 공휴일과 6월 17일~8월 20일 매일 운행, 정상까지는 도보 1시간) |
이제는 아키타 도시의 매력속으로 고고씽!

아키타 여행자라면 누구나 거치고 찾는 곳 Akita Station.
한국의 역 표지판과 비슷해 동질감을 느낀 순간...
일본의 동북지방, 아키타의 명물 요리 키리탄포 나베...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잊지 못할 맛, 정말 맛있어요..
아키타 여행을 하면서 바닥길도 유심히 보세요.
아키타만의 매력을 알 수 있습니다. 
아키타견 하치(はち)
간토축제의상
아키타 간토축제
여행 첫 날 아침에 일어나 창 밖을 보니
제 설레임을 적셔주는 조그만 분수로 아키타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키타 시내
한적하지만 여유롭고 자유로움에 몸을 맡긴 채 아키타의 사방을 둘러봅니다.
건물 하나하나가 모던하며 아키타의 매력과 잘 어우러져 멋지고 아름다움을 만들어 냅니다.

공원과 아키타의 명소를 둘러보면서 전에는 갖지 못했던 풍요로운 여유를 맘껏 누려봅니다.





어딜 여행가나 꼭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느낌 아키타에서도 놓칠 순 없죠.
아키타의 시내를 한 눈에 보는 순간,
가슴 속에 쌓여있던 응어리들이 한 번에 뻥 뚤리는 해방감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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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의 영원한 축제 칸토축제에 쓰이는 물건을 보며
축제가 열정적이고 대단할 것이라는 생각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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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사로잡은 오감만족의 도보들 







그리고 아키타에서 접한 모든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들 영원히 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
전 아키타의 수없이 많은 매력을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한 채 아키타와 이별을 고합니다..
무한한 꿈, 낭만, 사랑을 안겨 주는 아키타.
아키타를 갔다온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잊어지지 않는 아키타 여행의 낭만과 추억들.
첫 해외여행이라 많은 후회를 남기고 돌아온 아키타.
빠른 시간 내에 다시 아키타로 여행을 떠나 정말 후회없는 여행을 만끽하고 싶어요.
사진만 보고 있으면 아키타의 매력에 빠질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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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현 다자와코 일본 혼슈 아키타현에 있는 칼데라호이다. 최대 수심 423m로,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다.수심이 워낙 깊어서 호수가 어는 일은 없다. 호수에서 이름을 딴 다자와코 지역이 주변에 있다. JR East(동일본 여객철도)는 다자와코 노선을 운행한다. 호수 위 언덕에는 아키타현 최대의 스키리조트가 있다. 또 대규모의 유명 온천장도 즐비하다.
아키타의 겨울 환상적인 매력속으로
일본에서 수심이 가장 깊은 호수 아키타 다자와호.
한 없이 맑고 천사 같은 아키타 겨울.
추운 것도 싹 잊어버릴 만큼 아키타의 겨울 매력에 푹 바지면 헤어나오기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스키와 온천을 좋아하다면 무조건 아키타로 한 마디로 금상첨화 여기가 바로 유토피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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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아키타의 꽃 하이라이트
아키타 간토축제 속으로...
동북지방의 3대 마쯔리 중의 하나로
아오모리의 네부타나 네푸타처럼 (네무리나가시-칠석에 등롱을 강이나 바다로 떠내려보내는) 행사다.
가을 수확 전에 일의 방해가 되는 졸음을 쫓는 의미로,
종이인형을 바다에 띄워 신배웅을 하며 졸음을 쫓는 오봉 행사가 기원으로 일컬어진다.

간토는 긴 대나무에 횡죽을 몇 개씩 끼워서 여기에 여러 개의 등을 달아 장식한 것.
중심이 되는 간토는 길이 12m, 등의 개수는 46개, 무게는 50Kg에 이른다.
마을의 문양을 넣은 반전(짧은 겉옷의 한 가지로 옷고름이 없고 깃을 뒤로 접지 않는 활동적인 것)에 흰 양말 차림의 남자들이 이것을 손바닥에 올리거나, 한 손으로, 이마로, 혹은 허리에 올려 기예를 겨룬다.











저녁이 되어 대로에 모이는 간토는 약 120개. 큰북소리와 함께 일제히 세워 올린다.
기합을 지르며 기예를 펼치면 박수 갈채가 터져 나온다.



바람에 흔들리는 간토의 균형을 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기술이 필요한 것이지만 어린 소년들도 동참하여 열연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초롱을 매단 장대를 어깨에 메고 중앙로를 그득하게 채워 가면서 퍼레이드는 시작이다.
10m가 넘는 대나무 장대에 몇 개의 대나무를 가로질러 끼워 엮고 거기에 약 46개 전후의 초롱을 달아 장식한 간토는 무게가 약 5~60kg으로 메고 있는 사람들에 따라 간토의 규모도 차이가 있다. 그렇게 길 위에 몰려나온 간토의 수는 대략 230개 정도.
어둠에 초롱불이 선명하게 빛날 즈음 사람들의 어깨 위에 얹혀져 움직이던 간토가 큰북 소리에 맞춰 벌떡 일어선다.

순식간에 초롱 안에서 흔들거리는 불빛들이 사람들 머리 위에서 너풀거린다.
밤하늘에서 흔들리는 밝은 벼이삭의 형상.




어두운 밤하늘에 탄성이 울려 퍼지고 거기에 더해 간토를 가지고 펼쳐 보이는 각종 기예는 사람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간다.
흥겨운 리듬의 반복적인 외침과 힘 있는 북소리, 높은 음조의 단조로운 피리 소리가 가히 집단 최면의 상태로 몰고 가는 가운데, 기예를 동반한 불 잔치는 그야말로 마음과 머리 속에까지 불을 지피고야 만다.





아키타 모든 사람들의 행복의 장 간토축제.
어두워질수록 간토 축제는 절정으로 다가갑니다.
특히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것없이 모두 흥겹고 열정적으로 축제에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간토축제로 일본인들의 자기 고장의 축제를 계승화 시키는 열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광상품으로도 이용되여 간토축제의 가치를 더욱 더 높이네요...
아키타 여행 중 꼭 놓쳐서는 안될 간토축제.
여러분들도 축제의 열기속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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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꿈, 낭만, 사랑을 안겨 주는 아키타.
이 글을 쓰면서 다시 결심하네요. 아키타 다시 한 번 가고 싶습니다.
아키타는 자연, 낭만뿐만이 아니라, 여유를 느낄 수 있고 사람이 될 수 있고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정말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자연과 동화되어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고
스키와 온천으로 즐거움과 웃음 그 동안 쌓여있던 피로를 풀 수 있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거리의 냄새를 맡으며 아키타 모든 것을 구경 하는 것도
제가 가장 해보고 싶은, 가장 평범하면서도, 사람이 사람이 될 수 있는 일 중 하나죠.
팔다리가 다 쑤시도록 낯선 곳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그들과 함께 낯선 사람이 되어 한밤을 보내는 것이 지금 제게 가장 필요하고, 또 하고 싶은 작은 소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을 꾸며, 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버리는 여행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낯선 곳, 하지만 내가 될 수 있는 곳.
아키타에서의 여행은 충분히 그런 잃어버림이 더 많은 얻음을 일깨워 주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던져 놓지만,
자연이라는 다리에, 현란한 낭만, 자유
풍요로운 여유, 꿈, 행복을 심을 수 있는 아키타 여행의 추억을 다시금 만들고 싶습니다.
무한한 꿈, 낭만, 사랑을 안겨 주는 아키타.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줘서 정말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