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1일에, 아키타현과 아이리스 제작진의 만남이 있었답니다.
바로 아키타현에서 <아이리스>의 드라마 제작진을 공식으로 초청하며 특별행사를 마련한 것이었는데요, 전체 일정동안 아키타내 매스컴의 동행 취재 등 현지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는 다자와코 스키장에 있는 슬로프의 공식명칭을 '아이리스'로 명명하는 행사도 이루어졌습니다. 
극중 이병헌과 김태희의 숙박장소였던 이스키아 호텔. 제작사측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스키아 호텔에서 센보쿠 시장님, 요코테 시장님과 같은 주요 인사들과 문화 교류를 가졌고, 아키타현청에서는 아키타 현지사님이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한국 방송이 완료되었지만 3월 6일부터 TBS에서 일본국내 방송이 시작됩니다. 해외드라마로는 파격적인 수요일 9시방송으로 프라임타임대에 편성되어 또 한번 화제를 모았는데요. 두 주인공의 아름다운 러브신의 주요 배경이었던 아키타와 NSS요원들의 활약이 빛났던 서울의 멋진 모습이 일본내에서도 히트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